


저희 집은 오둥이로 아이들이 많아서 예전에는 아기였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멀티탭을 꺼버리는 경우가 조금씩 있었는데요. 다행히 특별한 작업이 없는 상태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중요한 작업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백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전력이 끊어져 버렸다면 데이터 손실은 물론 사용하고 있는 PC도 대미지를 입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법 많이 큰 아이들까지 있어서 직접 전기 콘센트를 연결하거나 뺄 수가 있는데요. 작업하는 공간에 대도록 못 들어오게 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놀다가 실수로 자신의 충전기를 연결하려고 사용 중인 코드를 빼거나 아님 의도하지 않았지만 전선에 걸려서 넘어지거나 어떻게 살짝 건드렸는데 잠시 연결이 끊어졌다 붙으면서 PC 전원이 나간 경험도 있고 바보같이 코드가 헷갈려서 제가 다른 장비를 연결하다가 PC 전원을 뽑아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한 번씩 말도 안 되게 황당하게 작업 내용을 날려먹다 보면 예비전력장치가 있었다면 너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미 이러한 문제를 대비해서 상품화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는 UPS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업에서 중요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한다고만 들었지 작은 사무실용, 가정용으로 소형화된 제품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요즘처럼 게임, 방송, 오디오, 사무용 등 다양한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많은 시대에 너무나 효율적인 상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한 번씩 말도 안 되게 황당하게 작업 내용을 날려먹다 보면 예비전력장치가 있었다면 너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미 이러한 문제를 대비해서 상품화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는 UPS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업에서 중요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한다고만 들었지 작은 사무실용, 가정용으로 소형화된 제품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요즘처럼 게임, 방송, 오디오, 사무용 등 다양한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많은 시대에 너무나 효율적인 상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당히 간단한 구성 용품으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가 있는데요. 144 x 228 x 356mm 크기에 9.3kg 무게로 일반적으로 작은 미니 PC 정도의 사이즈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배터리가 내장이 되어있는 제품이다 보니 무게가 조금 나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데요. 개인적으로 제가 직접 사용해보았지만 그렇게 부담스러운 크기나 무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높은 전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을 할 수가 있는데요. 컴퓨터, 방송 기기, 서버, NAS, 의료기기 등 전력이 끊어지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많은 곳에 적용하여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전원 입력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PC 전원 케이블 형태로 같은 케이블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220V 전기 콘센트에만 연결해 주면 사용 준비가 끝나는데요. 약 4시간 정도면 배터리를 충전시킬 수가 있고 전원대비를 완벽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쿨링팬으로 효율적인 발열 관리를 할 수가 있어서 조금 더 내구성을 높어주는데요. 자신 있는 품질로 무상 A/S를 3년 동안 제공해 줍니다. (단 배터리는 제외)

AC OUTPUT는 총 4개를 지원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연결 케이블이 한 개만 들어있지만 추가 구입하여서 본체, 모니터, 중요 장비 등 4개까지 연결을 하여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연결 방식도 상당히 간단하게 제작이 되어있는데요. 사진에 나온 것처럼 220V 전원코드를 연결하고 원하는 장비를 연결하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PC 연결이 가능합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컴퓨터 전원이 UPS를 한번 걸쳐서 공급이 된다고 이해하지 면 되는데요. 그래서 메인 전력이 끊어진다고 하여도 UPS 자체 배터리로 일정 시간 동안 동작을 유지하게 해주는 방식입니다.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