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 들어서서 비가 오고 습도가 높은데
비 들어올까봐 문을 닫아서 더 눅눅해요.
그래서 요즘 제습기 틀어놓고 선풍기 틀어서
방 습도 조절 중입니다.
제습기 틀면 습도가 떨어지긴 하는데
뜨거운 바람이 방안 가득차서 찜통이 되는데다가
침대에 깔아 둔 침구류는 그닥 뽀송뽀송하지 않고
에어컨 틀면 다시 꿉꿉해져서 이번에 받은
하우쎈 침구청소기 사용하고 있어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잘 때 흘리는 땀이 꽤 되는데요.
아드님도 잘 때 땀흘리고 자서 침구류
특히 베개와 이불은 눅눅해지곤 해요.
하우쎈 침구살균청소기는
단순히 침구만 청소하는게 아니라
에코 드라이시스템으로 습기제거기능이 더해졌어요.
하우쎈의 에코드라이 시스템은 모터의 여열을 한곳에
집중해 눅눅한 침구 속 습기를 제거해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의 서식환경을 파괴해줘요.
하우쎈 침구청소기는 침구 속 미세먼지를 털어 흡입해
집먼지와 세균없는 침구를 만들어 줍니다.
아이 키우는 집이나 반려동물 키우는 집에서는
UV살균되는 침구청소기로 청소해
가족건강을 챙기세요.

W 248 × D 310 × H 120
무게 1.5kg

보관용 부직포가방이 있어서 침구청소 후
보관해 두면 먼지 쌓일 일이 없어요.

코드 길이가 4m라서 콘센트에 꽂아두면
큰 침대도 자리 바꿔가며 청소할 수 있고
돌돌 말아서 보관할 수 있게 선정리 벨크로 달려 있어요.

침구류 특히 매트리스는 청소가 힘든데요.
하우쎈은 UV살균이 가능해요.
UV반사판 도금채택으로 복사조도를 높여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을
99.9%감소시켜 침구류 표면과 미세먼지의
유해세균을 살균시킵니다.

모터의 열을 이용한 50℃ 열풍케어로
침구속 습기를 제거해줘요.
30개 열풍출구가 있어서 침구로 열이 전달되는데요.
그래서 침구청소기 지나온 자리는 뜨끈뜨근해져요.

헤드부분이 가로로 길고 넓직해서 한번에
넓은 면 커버가 가능해요.
전원 버튼을 누르면 소리와 함께
침구청소가 시작됩니다.

팡팡 털어주는 진동펀치로 침구를 털어내고
강한 흡입력의 파워모터로 먼지를 흡입해요.
1분동안 3,500회 진동으로 두드려주는데요.
침구 속부터 올라오는 먼지를 바로 잡아채서 흡입해
청소하면서 먼지 날리는 일은 없더라고요.

그냥 쓸 때는 진동 후 흡입하고 건조하다가
UV살균도 하고 싶을 때는 손잡이 뒷면의
UV램프 작동스위치를 눌러 UV살균해요

일단 시작은 시부모님 침대부터 청소합니다.
기본으로 돌리다가 UV살균 작동시켜서
살균까지 마쳤어요.
작동소리는 좀 나는 편이에요.
바닥에 있는 롤러 덕에 힘들지 않고
가볍게 슥슥 잘 밀립니다.

침대 두 개 바닥만 가볍게 밀었는데
얼마나 먼지가 나왔을지 궁금하더라고요.
설명서 읽어보고 카트리지 분리해서 청소해봤어요.

살짝 들어서 올리니 카트리지 분리가 쉽게 됩니다.
헤파필터가 뚜껑역할이 되어서
카트리지 빼낸다고 먼지가 확 쏟아지지는 않았어요.

하우쎈 침구청소기에는 공기청정기에 사용하는
최고등급 H-13 헤파필터를 장착했어요.

진짜 침구류 잠깐 돌렸을 뿐인데 그 사이
먼지가 꽤 많이 모여서 깜짝 놀랐어요.
들어있는 청소솔로 필터 사이사이 살살
긁어서 먼지 떼어냈는데요.

한 3분도 안돌렸는데 이만큼이나 빨아들였네요.
저도 어머님도 깜짝 놀랐어요.
먼지 가볍게 제거한 헤파필터는 청소 후
바로 흐르는 물에 씻어내면 더 오래 쓸 수있어요.
대신 건조 제대로 하고 사용해야해요.
소리는 생각보다 조금 더 났지만
청소기 밀 듯이 가볍게 밀면 되니 편하고요.
단순한 먼지 집진 기능 뿐만 아니라
습기제거에 UV살균까지 가능해서
집안 침구류 관리하기 정말 좋네요.
코드 길어서 자리옮겨서 청소하기 편하고
가벼운데다가 그립감 좋고 롤러로 움직임이 편해서
손목 아프지 않고 가볍게 침구 사이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
잠깐동안 가볍게 돌렸는데도 먼지가 꽤 많이 나오는데다가
지나온 자리는 따끈해지고 습기가 제거되어
잘 때 피부에 닿는 느낌이 훨씬 좋더라고요.
장마철이라 꿉꿉한 침구들 피부 닿는 느낌이
싫은데 가볍고 간편하게 하우쎈 침구청소기로
침구습기제거해서 뽀송한 잠자리 되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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