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필수로 사용하는 것이 키보드와 마우스입니다.
저는 집에서도 노트북을 메인PC로 사용중이지만, 항상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키보드는 왠지 불편해서,,,ㅎㅎ
그래서 기본적으로 2가지 키보드를 사용중인데요. 회사에서는 조용한 키보드를 선호한다면, 집에서는 기계식키보드를 선호합니다.
이유는 생각하는 그 이유입니다~!ㅎㅎ
회사에서는 조용조용히~~집에서는 키보드를 사용하는 키감의 재미를 위해서~! 기계식키보드를 사용합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키보드는 앱코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비교적 쉽게 기계식 키보드를 접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아시다싶이 기계식 키보드들의 가격이 높기 때문에 일반키보드의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앱코 K560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키캡의 분리가 쉬워서 청소 및 관리가 쉬운편이며, 무빙 LED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5천만 회의 내구성을 가지며 고장시 축교환이 가능합니다.
단, 제품 생산시에 "ㅊ"dl "ㅈ"로 잘못 오기되어 생산되었으며, 소진시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중에 있습니다. 키캡만 하나더 보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덕분에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앱코 기계식키보드는 104키 표준 배열로 되어 있으며, 풀 키보드 입니다.
전체적으로 블랙 색상으로 청축 제품입니다. 축의 경우 필요시 교환이 가능하며, 청축/갈축/적축으로 편하신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축 및 캡의 교환 방식인데, 여유분의 축이 없다는 것이 약간 아쉽습니다.

키캡의 경우 이중 사출 키캡으로 오래 사용하더라도 번지거나 지워지는 경우가 적다고 합니다. 특히나 영문 폰트의 경우 LED투광이 되도록 만들어져서 어두울때는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게이밍으로 만들어진 모델이기 때문에 상단에 있는 F키들에 보조벅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FN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캡 및 축의 교환이 가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있는 키를 도구를 이용해서 제거가 가능하지만, 도구가 없더라도 위로 당겨주면 됩니다. 도구는 따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캡을 제거하면 아래와 같이 축이 나타납니다. 물론 처음 제거할때는 축과 캡이 함께 딸려나오게 됩니다. 이후 캡과 축을 분리한 후 원하시는 것을 바꾸시면 됩니다.

캡의 경우 위아래만 고려하면 됩니다. 축의 경우 아래와 같이 단자가 확실하기 떄문에 꼭 확힌하고 꽂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축하나를 그냥 버리는 결과가,,,생길 수도 있습니다.

키보드 뒤에는 아래와 같이 높이 조절용 부품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높이조절은 1단입니다.

앱코 기계식키보드를 보고 놀라웠던 부분은 아래와 같이 케이블 루트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저렇게 방향 및 케이블을 위해서 길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케이블 정리를 위해서 루트를 만들었다는 것~! 좀더 깔끔한 책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보드를 연결한 후 불을 끈 모습입니다.
아래 LED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흐르는 이펙트 효과로 무빙 LED를 적용하였습니다. 그래서 LED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키보드에서 LED가 흐르는 모습을 여러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레인보우라는 이름에 맞게 여러가지 색을 지원하며, 계속해서 흐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앱코 K560 기계식키보드는 기계식키보드를 처음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모델입니다.
축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오래오래 고쳐가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키를 누르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By MCDT with Canon EOS 90D"

https://blog.naver.com/teha4/22233196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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