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대 인텔 cpu를 구매하면서 메인보드 선택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h610도 되지만 조금 더 안정적인 b660 보드 위주로 고민을 했구요.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면서 너무 싸지 않은 제품인 asrock b660m pro rs 모델을 선택하였습니다.

컴퓨존에서 조립 주문해서 본체와 같이 도착한 메인보드 박스입니다.
조립을 해서 받았기에 실제 메인보드 모양을 찍지는 못하였는데요.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중 하나가 wifi/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M.2소켓이 있고 DR.MOS를 사용하진 않았지만 전원부가 안정적이며 방열판도 신경을 썼기 때문이었습니다.

조립되어 온 모습입니다. cpu와 쿨러만 꽂은 상태이구요.

메모리는 4개의 슬롯이 있으며 2,4번에 16G짜리 장착하였습니다.

그래픽카드 슬롯과 M.2 WIFI 소켓입니다.
그래픽카드 슬롯이 스틸 소재로 되어 있어서 기존 플라스틱 보드보다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메모리와 그래픽카드 장착 후 모습입니다.

ssd는 삼성의 970 evo로 장착하였고 ultra슬롯과 hyper 슬롯 2개가 있는데 hyper 슬롯에 장착하였습니다. 980 pro 이상의 모델이라면 ultra 슬롯에 장착해서 최대의 성능을 낼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i5-12400F의 cpu로 cpu-z 성능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예상 외로 싱글 성능은 i9-11900K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멀티 성능 또한 cpu-z에서 제시하는 12400F의 기준 값인 4772 값을 뛰어 넘는 점수입니다. 메인보드의 역할이 좋아서인지 점수가 높게 나왔습니다.

참고로 메인보드 설정에서 BFB(전력 제한 해제)를 하면 조금 더 성능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오버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기본 값으로 테스트 했습니다.
며칠 사용해보니 12세대 cpu에 잘 맞는 메인보드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