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의 스탠바이미 제품군이 유일무이한 성과를 이루었던것도 사실 입니다.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면서 오는 소비자 니즈가 반영된것이 아닐까도 합니다.
보기좋은 디자인과 시기를 잡 겹치게 되면서 다른 브랜드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출시가 되기도했고, 저렴하게 스탠바이미 만들기 같은 유투브 컨텐츠도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저도 그래서...완벽한 스탠바이미 스마트모니터 만들기가 아니라 디스플레이를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다양한 장소에서 큰 화면을 사용할 수 있는 카멜 마운트 TV거치대를 이용해서 디스플레이의 활용성을 높여 보겠습니다.

SMB27 TV거치대를 한번 조립해봅시다. 이동하는 디스플레이 개념이기 때문에 바퀴먼저 달아보죠

스탑 기능이 있는 바퀴 2개와 일반 바퀴 2개로 구성이고 한쌍식 같은 방향으로 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 끝..여기까지 5분

그리고 중요한 스탠드의 중심 조립..하단부분의 스크레치와 디자인을 위한 가이드를 부착하게 볼트 조립

조립 끝 10분....간단하네요....

최대 높이는 1100 까지의 높이로 왠만한 책상보다도 높게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청자가 서 있는 상태에서도 눈높이를 맞추수 있습니다.

VESA 규격은 최대 100 *100 디스플레이 27인치까지 설치가 가능합니다.
32인치까지도 설치가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무게와 크기등의 이유로 전복과 파손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권장은 27인치 까지 입니다.
10kg 까지는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니 상황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큰 디스플레이 설치 가능합니다.

조립까지 모두 마치고..24인치 디스플레이를 이제 마음대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안 어디든

선정리까지 마무리..하면 전원이 연결된 어느 장소에서든지 사용 가

우리 아들은 드디어 TV가 가까이 왔다고 좋아하고 있네요 크롬캐스트 이용하면 스트리밍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스플레이 설치도 활용성이 많았지만, 노트북이라든지 포터블 모니터를 무베사 브라켓을 이용해서 설치하면 그 활용성은 더 높아진듯 합니다.
이동형이기 때문에 큰 화면은 무조건 전원이 필요로 하지만 노트북이나 포터블 모니터는 배터리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니까요

최초의 목적은 카멜마운트에서 출시한 노트북 브라켓을 SMB27 TV 거치대에 고정하는 것이였지만 볼트가 없어졌어요ㅠ.ㅠ...하하 그래서 타사 제품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VESA 규격을 지원하지 않는 모니터라도 모니터암을 사용가능하게 해준 브라켓을 이용해서 노트북을 올려놓는다거나 디지타이저 및 포터블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변형하면 이렇게 책도 올려놓을수 있고 자료를 찾거나 책상이 좁을때 사용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비좁은 공간에서 추가적으로 디스플레이가 필요로 할때는 사진 처럼 사용하고 따로 치워버리면 됩니다.

이동형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저렴하게 스탠바이미 만들기이지만, 디스플레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기획한 제품인듯 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할것 같네요 카멜이 정말 많은 제품들을 출시하는것 같아요
한 예를 들어준다면 꼬옥 24인치 모니터에 윈도우 기반의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면모니터 설치하고 스틱 PC를 사용하면 모니터 전원만으로 스마트모니터 구현도 가능합니다.
전 앞서 말했듯이 24인치 모니터 설치도 좋지만 노트북이라든지 포터블 모니터를 거치하는용도로 더 잘 사용할것 같네요.옵션으로 노트북 거치대 브라켓을 같이 판매하면 더 좋을것 같은데...저만의 생각입니다. ^^
참고로 좀더 저렴한 카멜 제품을 만나보고 싶다면 카멜 리퍼몰을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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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쿨앤조이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