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둘러보면 맥북 or 노트북을 사용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데스크톱은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고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미니멀 라이프도 한몫 단단히 합니다. 그럼 마냥 장점만 존재할까요? 불편한 부분도 당연히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집과 회사에서는 마우스, 키보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치를 연결하고 모니터도 큰 걸로 보는 게 작업의 능률이 올라가더라고요. 하지만 노트북에는 포트가 여유롭지 않습니다. 또한 매번 선을 꼽았다 빼는 것도 귀찮고 뺐다 꼽았다 하는 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 장치가 망가지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맥북과 일반 노트북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아트뮤 12in1 MH610 USB C타입 멀티허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트뮤 MH610은 다른 맥북 멀티허브와 다르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과 비교한다면 가성비 비교 불가! 그럼 얼마냐? 현재 다나와 기준으로 13만원 후반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C to C(1M) 케이블, 사용자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것만 담아 합리적인 가격을 완성했습니다.
외관을 살펴보면서 가장 놀라운 부분은 바로 포트 구성입니다. HDMI 2.1, DP 1.4, LAN, USB-A / C, 메모리카드 슬롯 등 무려 12가지 포트를 하나에 담았습니다. 그래서 일상과 업무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요 조그마한 본체 하나로 해결이 됩니다. 포트 구성과 기능을 봤을 때 정말 아담한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해요.
전면에는 별도의 전원 버튼과 LED 인디케이터를 적용하여 작동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전원도 간편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요.
참고로 필수로 PD-IN을 사용하지 않고 확장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요.
단순히 포트 구성이 많았다면 여러분들에게 추천하지 않았을 거예요. 스펙이 정말 엄청납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른 것은 물론이며, HDMI와 DP 포트를 통해 8K 30Hz / 4K 120Hz를 완벽하게 서포트합니다. 보통 이런 스펙을 갖춘 제품들은 가격이 어마 무시한데, 아트뮤 MH610은 진짜 합리적이라는 걸 콕 집어서 이야기하고 싶어요.
수많은 포트가 존재하고 스펙이 좋은 만큼 각각 기능에 맞는 독립형 칩셋을 설계하여 HDMI 인식 오류를 최적화하였으며, 동시에 다양한 포트를 사용하더라도 끊김 없고 속도가 빠르게 동작하도록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메모리카드 슬롯은 UHS-II로 I 보다 3배 빠른 전송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USB-A 단자 역시 Gen2 10Gbps 포트를 내장하여, 대용량의 파일도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어요.
보통 전자제품들은 전원이 들어가고 작동을 하면 내부에서 발열이 일어납니다. 컴퓨터 부품의 경우 좁은 공간에 부품들이 오밀조밀하게 들어가 있으니 발열이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맥북 USB 멀티허브도 이런 발열은 피할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발열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게 열전도율이 높고 내구성이 좋은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마감하였습니다. 또한 내부에도 대형 알루미늄 방열판을 설계하였다는 사실! 그러니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나 내구성 이슈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출시된 노트북과 MacBook 시리즈를 보면 PD 충전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전원 공급만 하는 게 아닙니다. 데이터도 전송하고 디스플레이를 출력하는 역할도 하죠? 그래서 독 형태로 사용할 때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충전에서부터 주변기기까지 한 번에 연결되어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아트뮤 12in1 MH610 역시 케이블 연결 하나만 하면 자동으로 인식을 합니다. 썬더볼트 3/4는 물론이고 독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니 회사와 집에 각각 하나씩 놓고 사용하면 데스크톱 부럽지 않은 컴퓨팅 환경을 마련하는 게 가능해요.
참고로 PD IN은 최대 100W 출력은 85W까지 가능합니다.
맥북 USB 멀티허브라고 소개를 했지만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윈도우 노트북은 물론이고 삼성 덱스 모드까지 지원하여 안드로이드 PC 환경도 만들 수 있어요. 호환성 하나는 정말 끝내주죠?
보통 컴퓨터 주변기기들은 6개월에서 길어봤자 1년이라는 AS 기간을 갖추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긴것 같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면 1년이 지난 후 망가지는 제품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그래서 해당 모델은 사용자가 망가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게 2년간 무상으로 품질 보증을 합니다. 이것만으로 신뢰가 팍팍 갑니다.
외부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다 집 또는 회사에서 모니터와 주변기기 연결하기 힘들고 귀찮죠? 그리고 멀티 모니터를 사용하고 싶은데 포트가 부족하시다면 필자가 소개한 아트뮤 12in1 MH610 맥북 USB C타입 멀티허브를 사용해 보세요.
https://prod.danawa.com/info/?pcode=21630692
https://brand.naver.com/artmu/products/8848750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