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는 수냉쿨러가 달린 게 아닌 이상 동일 GPU에서 큰 성능차이가 없지만 공장 설정된 부스트 클럭에 따라 깡성능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이 팔리는 RTX 4060(Ti) 그래픽카드도 잘 생각해보면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그래픽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EMTEK STORM X DUAL OC 모델입니다.
이엠텍 스톰 X 듀얼 OC 브랜드는 RTX 4060 기준 부스트 클럭이 2위, RTX 4060 Ti 8GB 모델에 한 해 2685MHz인 1위입니다.
거기에 더해 EMTEK Geforce RTX 4060 Ti STORM X Dual OC D6 8GB 그래픽카드의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 RTX 4060 Ti 8GB 중에서도 중하위권이라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쿨링과 커스터마이징에 있어서도 나쁜 구석이 없는데 밑에서 확인해봅니다.
이엠텍 지포스 RTX 4060Ti 스톰 x 듀얼 oc의 박스는 아담한 편입니다. 무상 3년이 지원되는 AS가 필요할 때 좋아보입니다.
EMTEK의 에프터서비스는 굉장히 훌륭한 편으로 알려져있습니다. AS센터에서 제공되는 먹거리가 먹음직스럽고 수요일 20시까지 연장 근무가 이뤄져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현장 방문하기 용이합니다.
구성품은 깔끔하게 그래픽카드와 봉인씰이 전부입니다.
이엠텍 RTX 4060 ti 스톰 x 듀얼 오씨는 디자인이 가벼우면서 보다 세련된 느낌입니다.
광이 나는 듀얼 쿨링팬들에는 0dB 제로데시벨 기술이 적용되어 게임 안 할 때 팬 소리가 안 들립니다.
보조전원은 PCIe 8핀 하나만 필요합니다. 웬만한 구형 파워에서 호환이 됩니다.
또 이엠텍 RTX 4060Ti 8GB Storm X Dual OC의 TDP는 160W라 시피유가 전력 소모가 아주 낮다면 PCIe VGA 케이블이 없는 파워서플라이(>300W)에 천원짜리 SATA - VGA 컨버터를 달아 쓸 수도 있어 보입니다.
대형 방열판, 3개의 히트파이프, 그리고 대형 에어홀 백플레이트는 신속한 발열 해소를 도와줍니다.
이엠텍 RTX 4060Ti STORMXDUAL Oc를 인텔 i7-9700K PC에 장착했습니다.
사이드의 LED를 바라보고 있으면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때 GPU 팬이 돌아가지 않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CPU쿨러를 수냉으로 안 쓴다면 확실히 조용하다 느낄 겁니다.
G-SYNC 비활성화 시 이엠텍 RTX 4060 Ti 스톰 엑스 듀얼은 3dmark 벤치마크인 타임스파이에서 13676점, 파이어스트라이크에서는 3.5만점이란 준수한 그래픽 점수를 내줍니다.
그러면서 벤치 중 GPU 온도는 72도, 핫스팟은 고작 86도밖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부스트 클럭은 2820MHz까지 올라가는데 현세대 상급 그래픽카드를 보는 줄 알았습니다.
FHD 해상도 울트라 옵션에서 인기 FPS 게임 오버워치2와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했습니다. 이 때 평균 FPS는 각각 185FPS, 165FPS였습니다.
이엠텍 RTX 4060TI 스톰 X 듀얼은 FHD 울트라 고주사율(144, 165, 180FPS) 게이밍 GPU의 마지노선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i7-9700K같은 후진 구형 시피유로도 FHD 1080P에서 GPU 사용률이 100%에 가깝게 뽑힙니다.
그리고 스타필드도 FHD 울트라 환경에서 건물 내와 우주선만큼은 60FPS 남짓이 뽑혀 역시 스타필드 그래픽카드 기준이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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