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생산성을 위해서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트리플 모니터로 사용하고 있지만, 문제는 출장 또는 여행을 했을때는 오직 작은 모니터화면만 의지해야한다는 점인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알파스캔 16F90P 보조 모니터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든 뛰어난 생산성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알파스캔 16F90P 포터블모니터는 이미 가성비 보조모니터로 유명합니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뛰어난 화질과 확장성을 겸비했기 때문인데요. 구성품을 살펴보면 본체, HDMI 케이블, USB-C 케이블, USB - C 전원케이블, 전원 어댑터로 구성되어있으며, 본체는 별도의 커버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시중에도 다양한 사이즈의 보조모니터가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노트북과 가장 어울리는 사이즈는 15.6인치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출시되는 대중적인 노트북의 사이즈와 가장 유사해서 사무실, 집, 커피숍 등 늘 휴대하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제품의 무게는 843g이며 10mm의 두께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조모니터 답게 다양한 디바이스와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측면에는 mini HDMI, 2개의 USB-C 포트로 구성되어 스마트폰(갤럭시 DEX모드) , 노트북, 플레이스테이션, XBOX, 닌텐도와도 모두 호환이 가능한데요. 우측에는 전원버튼과 볼륨조절버튼, 설정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노트북을 메인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노트북 모니터 사이즈가 16인치로 일체감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의 경우 별도의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지않더라도 USB-C 타입만 있으면 바로 전원공급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알파스캔 16F90P 모니터에 전원을 공급해주면 배터리 충전까지 가능하기에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보조모니터이지만, 모니터와의 화질차이가 난다면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번 알파스캔 16F90P 모델은 뛰어난 스펙을 포함하고 있는데요.1920x1080 FHD 화질을 자랑하며 HDR10 지원으로 더욱 생생한 이미지를 구현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IPS 광시야각 패널이 탑재되어서 상하좌우 어느환경에서도 왜곡없는 선명한 화질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모니터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되어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논클레어와 플리커프리, 그리고 로우 블루라이트까지 적용되어서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하고 장시간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Adaptive Sync와 자체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플레이스테이션, XBOX 등 게임을 플레이할 때에도 불편한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알파스캔 16F90P 보조모니터를 사용하면 어느환경에서도 최적의 생산성을 자랑합니다. 필자의 경우 노트북에 연결해서 작업을 할때 주로 활용하지만, 갤럭시폰은 DEX 모드, 아이폰은 미러링을 통해서 더 다양한 작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장점이 있는데요. 알파스캔은 무결점 100% 지원하는 모델로 유명하기에 알파스캔 16F90P 포터블모니터로 매일 휴대하면서 뛰어난 생산성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