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전자제품 전문 리뷰어 wonjae 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마 CPU 라는 용어를 컴퓨터를 아예 모르시더라도 들어보셨을 겁니다.
마치 우리의 뇌를 담당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없어서는 안될 부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 CPU가 작동하게 되면, 당연히 발열이라는 것이 생기기 마련이거니와, 이러한 발열을 해소해주기 위해 우리는 쿨러라는 제품을 사용하게 됩니다.
쿨러는 크게 짭수라고 하는 수랭쿨러와, 공랭쿨러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고사양의 CPU를 사용하게 될 수록 발열은 더욱 높아지기 마련인 만큼 발열 관리를 위해 수랭쿨러를 더 선호하고 있는 만큼,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MSI 에서 나온 수랭쿨러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인텔15세대와 라이젠9000번대가 나오면서 소켓이 변경된 만큼 발빠르게 모두 반영한 제품인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가 그 주인공 입니다.
MSI?
MSI 브랜드라고 하면,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도 알고 있는 전세계적으로 컴퓨터 부품으로 잘 알려진 회사입니다.
인지도가 높은 만큼 전세계 3위의 종합 컴퓨터 부품을 만드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가장 인지도 높은 부품은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였으며, 현재는 많은 사업범위를 넓혀 나가 다양한 부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MSI 에서 내놓은 제품 중에 가성비 수랭쿨러 라인업으로 나온 제품인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쿨러입니다.
다른 타 브랜드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함은 물론, 쿨링 솔루션이 우수하여 많은 유저에게 극찬받는 제품이기에 더욱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Opening
제품의 박스형태는 아마 수랭쿨러를 보셨으면 익숙한 형태의 프레임일 겁니다.
저는 컴퓨터를 대략 60대 이상 취미로 조립해 본 유저인 만큼 제품의 박스 프레임은 굉장히 친숙하게 다가왔습니다.
다만, 박스 색상과 디자인이 이번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의 모토에 맞춘 깔끔하면서 미러 디자인의 감성을 그대로 살린 모습을 보여줍니다.
뒷면과 측면에는 제품에 대한 규격과 스펙이 상세히 적혀 있는 만큼 구매 하기 전에 내 PC 케이스 규격에 맞는 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맨 처음 구매시에는 모두 1회용성 비닐로 감싸서 오게 됩니다.
제품을 구매할 때 새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
제품은 일회용성 뚜껑 형태로 되어있는 고급스러운 포장법은 물론, 내부에는 친환경적 종이 홀에 부품들이 안전하게 고정되어서 오게 됩니다.
비닐로 감싸서 보호됨은 물론 정확한 홀에 고정되어서 오는 만큼 충격과 스크래치 걱정없이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mpose
제품은 다른 제품과 달리 90프로 이상 조립되어서 오는 신박한 구성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제품은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 본체, 팬케이블커버, 안전규정집 그리고 메인보드 결합을 위한 각종 액세서리 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제품의 사용설명서라고 펼쳐보면 안전규정집이라 놀라실 겁니다.
메뉴얼이 없는 구성에 놀라시겠지만, 스마트한 세상에 살고 있는 만큼 MSI 에서는 따로 QR 코드를 통한 메뉴얼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뒤에서 언급 할 액세서리 툴킷 안에 전용 가이드 메뉴얼 QR 코드를 통해서 더 쉽게 조립이 가능하도록 해주었습니다.
제공되는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 전용 툴킷은 고급스러운 포장법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서 언급했었던 메뉴얼의 경우 툴킷을 펼치면 전용 QR 코드를 통해 더욱 쉽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QR 을 타고 들어가서 확인도 가능하며, MSI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제품을 검색하여 메뉴얼을 다운로드 받아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가운데를 펼치면 각종 부품이 쉽게 뗄 수 있는 스티커형 비닐과 함께 부품들이 쉽게 구분될 수 있도록 각 부품별로 표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인텔과 라이젠 별로 구분이 각 고정된 부품 위에 표기가 되어있음은 물론, 더 놀랐 던 점은 세대를 모두 통합하는 브래킷으로 되어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늘은 인텔이 아닌 라이젠 전용 툴킷을 이용하겠지만 간략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 브라켓의 경우 인텔 전용 브라켓으로 이 툴킷 하나로 세대 구분없이 모두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양 모서리 부분을 쉽게 늘려서 내가 원하는 세대별 맞는 규격으로 언제든지 변형시켜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게다가 최근 인텔 15세대 CPU 역시 지원하고 있어, 대부분 세대의 인텔 CPU 를 장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라이젠 역시, AM4와 AM5 모두 하나의 브라켓으로 통일한 만큼 유저의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
서멀페이스트는 다른 제품과 달리 수랭쿨러부에 직접 발려있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넣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튜브형으로 제공되는 만큼 내가 원한느 양만큼 커스텀해서 넣을 수 있도록 한 MSI 만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제가 이 제품의 구성품 중 신박하게 본 부품이 바로 이 팬케이블 커버입니다.
팬케이블 커버의 경우 화이트 라인업 답게 색상에 맞춰 긴 형태의 무광 화이트 색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대칭적으로 4개의 걸쇠부분이 자리잡고 있어 팬부분에 단단히 고정시킬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수랭쿨러를 조립할 때 전면으로 보면 선이나 팬 측면이 노출되어 디자인적으로 아쉬웠던 기억 있을 겁니다.
그런 만큼, MSI 에서는 전용으로 방향 상관 없이 장착할 수 있는 팬케이블 커버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설치를 어느 방향으로 하더라도, 앞과 뒤에 쉽게 탈착이 가능한 형태이며, 측면부 지저분한 팬 부분이 노출되지 않아 더욱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Features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쿨러는 제품이 맨 처음 왔을 때부터 모든 부품들이 대부분 조립 된 상태에서 오게 됩니다.
그런 만큼, 수랭쿨러에 대해서 조립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유저도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제품은 3열 수랭인 만큼 394 x 125.6 x 52.6mm 사이즈의 기본적인 3열수랭의 규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풀 화이트 색상에 단순히 팬과 라디에이터 외에도 모든 부분을 전반적으로 화이트로 맞춤하여 더욱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케이블 까지 모두 화이트 색상으로 두어 더욱 깔끔한 화이트 PC 세팅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조립이 완성된 형태로 옴은 물론 3열 팬에 대한 케이블 정리 역시 완벽하게 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품의 측면 안쪽으로 넣어 앞서 언급했었던 팬케이블커버를 이용하면 더욱 깔끔한 정리가 가능했습니다.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쿨러에는 3개의 동일한 깔끔한 MSI 만의 화이트 쿨러가 촘촘히 탑재되어있습니다.
팬 모두 깔끔한 화이트 느낌에 가운데에는 MSI 만의 특유의 각인이 더욱 매력적이게 느껴집니다.
모든 팬은 화이트에 팬부분은 불빛이 잘 보이도록 불투명한 형태로 설계되어있습니다.
팬의 경우 360mm 의 3열 수냉에 딱 맞는 120 x 120 x 25mm 의 팬 3개가 탑재되어있습니다.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쿨러에 탑재된 팬은 저렴한 형태가 아닌 MSI 만의 특유의 기술력이 들어간 고급스러운 팬이었습니다.
밀봉 LDB 유체 베이렁이 탑재된 쿨링팬으로써 정숙한 PC 환경 조성은 물론, 강력한 쿨링솔루션을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측정값을 보여드리겠지만, 온도제어 능력이 우수 할 뿐만 아니라, 소음 역시 거의 없는 정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에 유행하는 링크 형태는 아닌 팬임에도, 안쪽으로 선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어 선이 거의 보이지 않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모든 팬이 하나로 연결되어 결국 옆으로 설치될 케이블은 하나의 선으로 나오게 되어 더욱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케이블 역시 단순히 실리콘 케이블이 아닌 고급스러운 화이트 패브릭 케이블로 설계되어 유저가 원하는 형태를 모두 반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케이블 자체가 화이트 형태인 만큼, 화이트 PC 구성시 화이트와 잘 어울 려 옆으로 나온 케이블이 이질적이지 않게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쿨러의 뒷면에는 바깥으로 열을 배출하기에 최적의 라디에이터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도장 자체가 놀라운게, 라디에이터 자체도 모두 화이트로 도장했다는 점이었습니다.
내부에 있는 모든 세심한 부분까지 화이트로 도장하여 더욱 일체감 있는 화이트 쿨러만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내부의 라디에이터 안쪽에는 무려 12열의 라디에이터 방식으로 되어있는 만큼 빠른 순환은 물론 CPU에서 생기는 발열을 제어하는데 최적이었습니다.
라디에이터 바깥으로의 주름형의 라디에이터는 열을 배출하는데 최적의 디자인으로 되어있다는 점.
팬 옆에는 수랭쿨러인 만큼 물이 순환할 수 있는 듀얼 챔버 펌프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두 케이블을 통해 한쪽은 차가운 냉각수가, 나머지는 뜨거운 냉각수가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듀얼 펌프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열관리는 물론 우수한 쿨링 솔루션을 제공해 줍니다.
두 호스는 열에 강한 재질로 되어있음은 물론, 겉면이 패브릭 질감을 가지는 풀화이트의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CPU와 직접 닿는 부분은 강력한 펌프를 통한 순환이 원할하게 일어나도록 듀얼 챔버 펌프가 탑재되어있습니다.
CPU에서 생기는 열을 바로 순환할 수 있도록 내장된 듀얼 챔버 펌프는 완벽한 쿨링솔루션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게다가 PC 설계시 가장 정면으로 보이는 요소인 만큼 디자인 적으로도 MSI 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보여주었습니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하면서, 일피니트 미러 디자인을 적용하여 어느 각도에서도 볼 수 있는 삼각 디자인을 채택하였습니다.
오묘한 무한 삼각형만의 디자인을 볼 수 있어 더욱 신박 한 형태라는 점.
제품은 가성비 제품인 만큼 상단 회전이 안되는 형태이며 MSI 로고가 전면으로 보이기 위해선 호스가 하단을 향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제품의 사이즈는 74 x 69.1 x 62.45mm 인 만큼 하단으로 설치해도 아래 쪽 간섭 없이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제품의 MSI 로고 외에 무한 삼각 로고는 측면으로 설치해도 이상하지 않은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랭펌프에서 나오는 케이블은 한 케이블로 나오면서 두 개의 단자로 나오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하나는 RGB 역할을 하는 케이블로 앞선 3팬과 같이 연결하여 한 번에 컨트롤이 가능하며, 나머지 하나는 CPU PUMP에 장착하는 핀입니다.
대부분의 메인보드 상단에 CPU PUMP 단자와 CPU FAN 단자가 있어 쉽게 구분하여 장착이 가능합니다.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는 다른 수랭쿨러와 달리 인텔과 라이젠 구분없는 통합된 브라켓이 결합된 형태로 오게 됩니다.
브라켓을 브랜드를 가리지 않는 만큼, 뺄 번거로움 없이 하나의 브라켓으로 쉽게 결착이 가능하다는 점.
게다가 내부의 원형 플레이트는 마이크로 채널 구리 플래이트로 설계되어 넓은 CPU 면적 커버를 통한 쿨링 솔루션에 최적이었습니다.
Installation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작업실에는, 직접 조립했던 데스크탑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수랭쿨러가 아무래도 수명이 다해가고 있는 터라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수랭쿨러를 제거하고, CPU 4면에 있는 홀에 라이젠 전용 나사를 그대로 장착해 줍니다.
제가 사용하는 라이젠 5900X를 위해서라면 AM4 전용 나사를 그대로 장착해서 장착해 주면 됩니다.
참고로, 제가 결착하는 방식은 수랭펌프부를 정방향으로 장착하는 방식이며, 측면 펌프로 결착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식으로 결착해야 합니다.
수랭 펌프부와 PC 케이스에 3열 라디에이터 부를 고정해 주면, 장착은 90프로 이상 완료 됩니다.
설치 자체가 간단함은 물론 대부분 조립된 형태로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케이블 역시 간편화 되어있어 상단 사진에 맞춰 그대로 연결해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CPU PUMP, CPU FAN 단자가 메인보드 우측상단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쉽게 구분해서 장착이 가능함은 물론 선정리 역시 깔끔하게 가능합니다.
펌프에서 나오는 케이블이 노출되지만 화이트 패브릭 케이블로 되어있는 만큼 화이트 PC로 구성할 시 더욱 깔끔한 형태로 설계가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메인보드 역시 풀화이트로 나오는 만큼 더욱 일체감있는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의 설치를 완료한 후 제품을 제대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MSI 공홈에서 [MSI CENTER]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제품을 인식함은 물론, 팬과 펌프 그리고 불빛까지 한 번에 제어가 가능하여 편의성을 높여줍니다.
매번 바이오스에 들어가서 제어 할 불편함 없이 쉽게 MSI CENTER를 이용하여 쉽게 제어가 가능합니다.
Design
세팅 된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는 오묘한 무한 삼각 미러 디자인은 물론 풀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팬과 펌프 부분에서의 불빛은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만의 게이밍 감성 PC 세팅에 최적이었습니다.
3열 수랭의 팬 불빛 역시 우수한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저렴한 팬의 불빛과 다른 색 표현이 뚜렷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MSI 에 관련된 모든 PC 구성품을 MSI CENTER 를 통해서 쉽게 제어가 가능해 일체감 있는 불빛 제어가 가능했습니다.
Test
제품을 일상적으로 게이밍이나 영상편집시에는 27데시벨 밖에 되지 않아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팬 성능이 우수함은 물론, 무거운 작업시에도 정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주파 이슈도 없음은 물론, 풍절음도 들리지 않아 가성비 수랭쿨러임에도 훌륭한 성능이었습니다.
3D MARK 테스트 중 CPU 작업만 집중적으로 돌리는 벤치마크를 돌려보았습니다.
다른 프로세서 이용 없이 CPU 성능만 돌려서 최대 발열과 CPU 스로틀링 여부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 사용을 통한 결과값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성비 수랭쿨러임에도 스로틀링이 전혀 없음은 물론, 풀로드로 돌림에도 70도를 넘지 않는 착한온도를 보여주었습니다.
CPU 만 집중적으로 돌렸음에도 정숙한 모습은 물론 온도까지 착해 만족도가 높은 가성비 3열 수랭이었습니다.
Conclusion
오늘은 CPU의 쿨링 솔루션은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큰 담당을 맡는 수랭쿨러 중 가성비 라인업으로 나온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최근에 CPU가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성능 역시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CPU 성능이 올라가고 있는 만큼 소비전력도 올라감에 따라 발열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이제는 수랭쿨러 사용이 필수가 되었는데, 가격적으로 부담이 될 수랭쿨러를 완벽하게 해소해 준 가성비 3열 수랭쿨러가 아닐 까 합니다.
제품 자체가 고성능의 CPU를 돌려도 착한 온도는 물론 정숙한 팬의 소음도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만족도 높은 가성비 수랭쿨러였습니다.
게다가 조립면에서도 타브랜드 대비 간편함은 물론, 인텔15세대와 라이젠 AM5 모두 커버하는 만큼 만능형 가성비 3열 수랭쿨러가 아닐 까 합니다.
만약 자신이 가성비 수랭쿨러 중 가격적으로 메리트 있으면서, 보증도 확실함은 물론 성능까지 사로잡은 제품을 찾는다면 MSI MAG 코어리퀴드 I360 화이트 쿨러 추천드립니다.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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