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긱스타의 GH01BE ENC>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일단 요즘은 헤드셋들이 상당히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고가의 10~20만원대에 못지 않게 구성이 상당합니다. 물론 유선이라는 한정적인 것과 소재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가성비 게이밍 헤드셋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것은 사실입니다. 본격적인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및 포장 같은 경우는 다른 헤드셋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다만 색상을 강조하기 위해서 제품과 똑같은 컬러로 폰트와 설명들을 박스의 매칭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굉장히 큰 특징은 따로 없지만 이질감이 없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구성품은 본품, 보증서, 설명서 이렇게 3개입니다.
본격적으로 제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본품 외관 자체의 색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베이지 컬러 색감이라 그런지 고급스러운 모습이 있습니다. 이어패드, 마이크, 케이블, 로고, 헤어밴드 모두 다 동일한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른쪽, 왼쪽 이어컵 부분에는긱스타의 로고가 있는데요. 영롱한 RGB가 들어오는 곳입니다. RGB 사진 같은 경우는 해당 포스팅 밑에 따로 넣어둘테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헤어밴드 부분입니다. 일단 머리 크기에 따라서 자동으로 조절이 되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헤어밴드의 신축성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굉장히 푹신한 쿠션의 소재는 아니었지만 사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헤어밴드인데요. 이 부분은 조금 할 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어밴드 소재가 기본적인 모습입니다. 따라서 보관을 잘못한다면 소재가 부셔지는(?) 그런 소재를 사용한듯 합니다. 물론 쿠션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제가 2시간정도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면서 사용을 해보았는데요. 귀에 통증이 거의 없고 꽉 채우는 크기라서 그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이크 같은 경우는 요즘 기본적으로 탑재가 되어 있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습니다.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깨끗한 음성 전달이 가능한 중요한 기능이죠. 가정에서는 소음이 별로 없겠지만 피시방이나 외부에서는 소음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 사용하면 정말 좋은 기능입니다.
다음은 긱스타 GH01BE ENC 게이밍 헤드셋의 주요 특징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일단 전용 소프트웨어로 7.1 채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웅장하고 더욱 더 디테일한 소리를 전달 받을 수 있는 기능이죠. 그리고 헤드셋 진동 기능이 있습니다. FPS 플레이를 할 때에 피격이나 타격을 할 때에 현실감을 전달 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http://ncore.co.kr/bbs/data.php
▲ 전용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케이블 옆쪽으로는 전용 리모컨도 있는데요. 볼륨 업/다운과 마이크 ON/OFF 그리고 3D 입체음향 ON/OFF 마지막으로 진동기능 ON/OFF 이렇게 총 4가지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7.1 가상 채널은 전용 소프트웨어에서 가능합니다)
전원 입력은 USB-A 타입입니다.
RGB 같은 경우는 레인보우로 엄청 밝지도, 옅지도 않은 중간급 밝기를 가진 모습입니다. 양쪽 이어컵을 기준으로 RGB가 있고, 마이크에도 RGB가 있습니다. 제가 일부러 조명을 어둡게 하고서 촬영을 해서 그런지 번짐이 보이는데, 이건 자체 번짐이 아니라 카메라의 한계라고 생각됩니다.
혹시라도 2~3만원대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헤드셋을 찾고 있다면 <긱스타 GH01BE ENC 헤드셋> 어떠신가요? 영롱한 RGB는 물론 베이지 색상의 고풍스러운 디자인과 안정감 있는 에어밴드 및 이어밴드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과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7.1 채널까지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음질도 떨어지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FPS 하시는 분들에게는 갓성비라고 불릴 만한 제품은 확실한듯 합니다.
▲ 제품 구매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