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달 기준으로 논란의 유튜버 기준으로
민주당 -김어준, 관련 내용만 적습니다
조금 내용이 길어서여 아래내용은 따로 적을게여
논란중인 국힘 고성국 관련한 기사 언급이 너무 없서서여
국힘- 고성국
경제 유튜버 - 슈카
ai 정리
- 여론조사 대상 선정 논란: 2026년 1월, 김민석 총리 측이 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포함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는 정청래 의원의 당대표 연임을 돕기 위한 의도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최경영의 질책에 답!! #김어준 #뉴스공장 #김민석 #정청래 #서울시장 #조국 #최경영
최소한 후보뺸이후에 .... 기본적인 태도 관련해서는.... 머라고 할말이없게 만드네여
쇼츠 관련해서는 워낙 유명한 쇼츠들이라 링크만 적습니다 ....
이내용도 있지만 기본적인 태도 문제만 언급합니다
오늘 이슈된 엠바고 논란
고발뉴스 이상호 “김어준, 대통령 경호 엠바고 파기” 비판 < 대통령실 < 정치 < 장슬기 기자 - 미디어오늘
관련 내용 한줄로 적으면 가벼운 농담하면서 대통령 경호관련 내용이 나옴..
김어준 방송 중 엠바고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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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 관련 경호 엠바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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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중 일정 노출로 보안 문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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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출입 기자의 기본 의무 위반으로 지적
징계 절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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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관 기자 징계 절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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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제한 및 출입 정지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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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실 운영 원칙과 언론사 책임 강조
ai 내용정리
일단 관련영상은 이슈중이라 따로 링크 제외합니다
최소한 경호관련 문제로 엠바고 공개라서 ... 관련 기자는 징계 시작
그리고 새로운 언론사인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장윤선 취재편의점 ,한군데는 생각이 안나는데
이렇게 뉴미디어 3사 있습니다
엠바고 논란으로 가득이나 레거시 미디어 <종편, 지상파 3사 , 일간지등이 위에 뉴미디어 3사
관련한 각종 무시등을 하고있는데 이번논란으로 청와대 입장 곤란은 당연하고
<애초에 위에 언론사 인정을 왜 하냐고 레거시 미디어에서 난리침>
그리고 올바른 언론을 소통한다고 외치는 모습이 아닌.. 역시 레거시 언론에서는
유튜브는 언론으로 취급하면 안된다는 모습이 예정이되네여
뉴미디어 콘텐츠는 인터넷, 스마트 기기, 소셜 미디어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되는 양방향 상호작용적 콘텐츠를 의미합니다. 유튜브, 틱톡, 넷플릭스 등에서 소비되는 영상, 숏폼, 팟캐스트, VR/AR, 웹툰 등이 대표적이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개인 맞춤형 정보와 재미를 제공하는 4차 산업 시대의 핵심 콘텐츠입니다.
- 청와대 출입 확대 (2026년 2월): 청와대가 유튜브, 인플루언서 등 뉴미디어의 출입 문호를 대폭 개방했습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시범적으로 뉴미디어 매체에 대해 제한적이나마 대통령실 취재 자격을 부여하기 시작했습니다.
- 공공 콘텐츠 활용 전면 개방 (2025년 7월): KTV(국민방송) 영상 저작물 전면 개방 등을 통해 1인 미디어와 뉴미디어가 공공 콘텐츠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새로운 언론 환경에 맞는 동등한 권한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 공공기관의 전환: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공공기관들이 기존 TV 방송 중심에서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중심으로 콘텐츠 공급 체계를 개편하고 있습니다.1. 청와대·정부 부처 뉴미디어 출입 및 문호 개방
- 청와대 출입 확대 (2026년 2월): 청와대가 유튜브, 인플루언서 등 뉴미디어의 출입 문호를 대폭 개방했습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시범적으로 뉴미디어 매체에 대해 제한적이나마 대통령실 취재 자격을 부여하기 시작했습니다.
- 공공 콘텐츠 활용 전면 개방 (2025년 7월): KTV(국민방송) 영상 저작물 전면 개방 등을 통해 1인 미디어와 뉴미디어가 공공 콘텐츠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새로운 언론 환경에 맞는 동등한 권한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 공공기관의 전환: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공공기관들이 기존 TV 방송 중심에서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중심으로 콘텐츠 공급 체계를 개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논란의 주진우 기자 관련해서 평소에 그렇게 사이가 안좋은 레거시 미디어 포함
특히 조중동에서는 너무 조용한 모습이었죠
주진우 기자를 아끼는 최욱의 진심 #최욱 #매불쇼 #주진우
<쇼츠 한줄내용정리 김건희 실드 관련한 주진우 기자의 변명관련을 해명 요청이었지만
역시나 관련 해명없음 ... 그리고 친분있는걸로 유명한
논란의 전광훈목사 . 그리고 명태균 관련 한 내용은...
예상대로 너무 언급조차 안하는 언론들.....
평소에 겸공 그렇게 욕하던 채널a , 티비조선에서 조차 해당 내용언급조차 안함

mb떄
레거시 미디어의 언론독점과 한쪽으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는 모습이라고 외쳐서
새로운 대안언론이 탄생한 겸공인데 ... 이제는 점점 고인물이 되는 유튜브 권력이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