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울트라 265K와 함께 사용하기 위해 ASRock B860i Wifi를 구매했습니다. SFF 케이스에 조립하기 위해 itx 규격의 메인보드를 찾고 있었습니다. M.2 Nvme SSD 슬롯 2개, 전면 USB 3.2 Gen2 C타입 포트, 와이파이를 지원하며, 8+1+1+1 드라이버 모스펫 전원부로 265K에 충분한 전원부를 가지고 있어 이 메인보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제품 특징으로는 내장으로 Wifi 6E, 블루투스 5.3을 지원하고, 전면 M.2는 CPU PCIE Gen5, 후면은 칩셋 Gen4를 지원합니다. 또한 후면에 리얼텍 2.5Gbps, 인텔 1Gbps 기가비트 랜 단자가 2개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체 규격의 와이파이 안테나를 사용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조립해 보니 방열판 형태가 CPU쿨러와 간섭이 없는 형태라 135mm 타워형 쿨러 장착 시에도 문제가 없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른 케이스에 240mm 수냉 장착도 시도해 보았는데 문제 없었고, ARGB 및 펌프 헤더가 따로 있어 연결하기도 좋았습니다.

조립을 완료한 사진입니다. 여담으로, 사이즈가 작고 SFF 특성상 배터리 제거가 쉽지 않은데, 전면 패널 핀헤더 바로 위에 드라이버를 넣기 쉬운 곳에 CMOS 클리어 헤더가 있어서, 외부 CMOS 클리어 버튼이나 바이오스 플래시백 같은 부가 기능은 없지만 조립 후에도 분해 없이 바이오스 초기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조립을 마칠 수 있었고 검정색으로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