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텔에서 Intel® Core™ Ultra 5 Processor 250K Plus을 구입시 게임도 같이 주면서 세컨드 피시에 인텔로 피시를 한번 구성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컨드 피시답게 최대한 가성비와 성능을 위주로 고려하였고, 마침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컴퓨터 부품들이 할인도 많이 해서 꽤 괜찮은 가격으로 세컨컴을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피시 부품중에서 메인보드만큼은 좋은 것을 써야 되는게 여러 부품들을 장착하고, usb를 많이 사용한다등의 확장성이나 wifi의 유무등은 특히 중요하게 됩니다.
메인컴은 amd의 9950x3d에 5090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실 인터넷할때나 영상볼때는 굳이 전력 많이 먹는 pc는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특히나 amd는 게임으로는 시퓨등의 성능과 가성비가 좋은데, 메인보드가 생각외로 가격이 인텔 cpu용 메인보드보다 가격이 더 비싸거든요.
정말 Asrock B860m livemixer는 가격에 깜짝 놀라고, 확장성도 상당히 좋아서 정말 intel에서 cpu만 잘 나와주면 인텔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처음 들게한 메인보드입니다.

보통 보급형 메인보드에 달린 와이파이 모듈은 그냥 붙여놓고 끝인데 이번 Asrock B860m livemixer에는 wifi모듈에 커버도 붙여놔서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ssd 방열판도 충실하게 준비 되어있습니다.

특히 발열과 성능에 문제가 없게끔 튼튼한 전원부가 인상적입니다. 그레이의 히트싱크와 고수명의 고급 캐퍼시티를 부착되어 있습니다.

특히 보드의 전체적인 색상이 완전 블랙의 무광이라 보면 정말 이쁩니다.
할인 행사까지 하면 정말 이가격에 이보드를?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요즘 램값이나 ssd값이 비싸서 피시를 장만하는데 쉽지는 않지만 주변인들에게 충분히 추천해줄 수 있는 좋은 제품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