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에서 Evnia 27M2N6550PF로 바꿔봤는데,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역시 OLED 특유의 화질과 선명한 화면입니다. 검은색 표현이 확실히 깊고 색감도 선명해서 게임이나 영상 감상할 때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27인치 QHD 해상도라 화면이 깔끔하면서도 작업 공간이 넉넉하고, 고주사율 덕분에 화면 움직임도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평소에는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에도 사용하고, 게임이나 영상 볼 때는 OLED의 장점이 더욱 잘 느껴졌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책상에 설치했을 때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전체적으로 업무와 게임을 하나의 모니터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OLED 모니터를 처음 사용해보는 입장에서 화질과 부드러운 화면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패널 관리 기능을 잘 활용하면서 오래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