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0년만에 데스크탑을 바꿨습니다.
컴퓨터에 대해 그리 잘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픈마켓에서 완본체로 판매하는 데스크탑을 구매하였으며, 그 구성 내에 MSI B850 토마호크 맥스 WIFI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초심자가 보기에도 기존에 사용했던 데스크탑의 메인보드에 비해 메인보드 모양 자체도 이뻤고, BBIOS 화면도 세련되게 변경이 된 것이 느껴졌으며, 후기 등을 보아도 크게 빠지는 것 없는 메인보드라고 하여 마음이 놓였습니다.
무엇보다 메인보드에 wifi와 블루투스가 추가되었다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습니다. 가뜩이나 책상 주변 선정리로 인해 하나라도 더 무선으로 바꾸는 환경에서 랜선을 하나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usb c타입도 있어 확장성도 좋았습니다.



컴퓨터 고수님들에게는 이보다 더 고성능의 메인보드가 눈에 들어오겠지만 저같은 일반인에게는 이정도의 메인보드도 적합한 선택인 듯 합니다.




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