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번 추석 세일 시즌에 완본체 버전으로 난생 처음 사 본 컴퓨터입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부품 값이 전체적으로 워낙 많이 비싸진 상황이라 한동안 구매를 좀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기약 없이 기다리기보단 차라리 늦게나마 가성비 좋은 컴퓨터 한 대 정도 구비해 두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서 컴퓨터 잘 아는 지인에게 가성비 좋은 구성의 완본체로 하나 추천받은 걸 계기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고르거나 조립한 건 아니다 보니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긴 하지만, 요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비슷한 가격대 기준으로 성능적인 측면이나 구성, 편의성 등에서 강점이 많은 편이라고 설명 들었습니다. 실제로 며칠 써 본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었고, 오히려 옛날 컴에 비해 usb 등 포트 개수라던가 편리한 부분이 많았다고 느껴졌습니다. 지금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고, 이 정도면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