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비데가 많이 보급화 되었는데, 예전같은 경우는 비데가 참.. 부유한 집안에나 있는 것이었죠 ^^;;;;
그래서 그런지 비데 처음 보시는 분들은 비데 버튼 잘못 눌러서 물줄기 쫙~~~~~ 맞는 경우 많다고 얘기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저도 노비타 비데가 처음 사용하는 비데라 그런지.
처음엔 낯설고, 어색했는데..
지금은 계속 사용하다 보니 비데 없이 어찌 지냈나 싶을 정도로..
정말 편안하고, 깨끗한 기분이랍니다 ^^;;
저희 16개월 아가의 경우는 응가 할때마다 제가 엉덩이를 물로 씻겨 주는데,
물티슈로만 닦아주면 영... 찜찜하더라구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큰일보고 뒷처리를 휴지로만 사용했으니..
요즘 비데를 사용해서 세정하니 완전 깔끔한 기분이랍니다.

비데를 하나 마련하고 싶은데, 어른들 같은 경우는 낯설어 하시고, 굳이 필요 없다하시는 경우가 많으실 듯 해요.
하지만 사용하면 할 수록 비데의 필요성과 편리함에 흠뻑 빠질 듯 합니다.
비데를 처음 사용하신다면? 노비타 비데로 시작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노비타 플래티늄 비데 KA530 제품 꼼꼼하게 설명해드릴께요 ^^
이번 기회에 비데와 한번 친해져 보세요~~~~ ^^
저번리뷰에서는 조작부의 명칭만 설명했었는데,
이번엔 조작부를 함께 작동시켜 보고, 정확한 기능을 제가 꼼꼼하게 설명드릴께요 ^^

노비타 비데 KA530은 적외선 센서로 사람이나 사물을 감지한답니다.
일반 비데가 사람이 좌변기에 앉으면 감지하는 착좌센서였다면,
KA530의 적외선 센서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랍니다.
적외선 센서로 사물이나 사람이 감지되는 소리 들리시나요?
조작부 판넬의 제일 좌측의 "정지/쾌변" 버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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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 같은 경우에 변을 잘 못볼때 따뜻한물로 적신 휴지로 항문을 마사지 해주면, 변을 잘 보더군요.
노비타 비데의 쾌변 기능은 변비있으신분들은 효과 좋으실 듯 해요~!!!!
그리고 비데의 중요기능인 "세정/비데" 버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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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정기능 작동 동영상 ]
[ 비데기능 작동 동영상 ]
화장실에서 볼일 본후 세정/비데 버튼을 이용해서 깔끔한 뒷처리~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비데 사용 안하면 너무 허전할 듯 하네요.
그리고, 좀 더 깨끗하게 광범위하게 세정을 원한다면 "무브세정/무브비데"버튼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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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을 멈추고 싶으면 정비 버튼을 눌러서 세정을 정지해 주세요.
정지기능이 작동되면 "세정"램프 또는 "비데"램프가 소등되며 노즐 세척을 한답니다.
노즐이 노즐입구 부근에서 전후로 3회정도 반복하면서 노즐을 세척하며,
노즐 세척 중 약 6초간은 세정, 비데 기능이 선택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은 사용법외에 추가적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추어서 노즐위치와 수압, 온풍 조절을 할 수 있답니다.
"노즐위치 조절"버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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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압, 온풍온도 조절" 버튼이랍니다.
지금 현재는 수압이 약으로 설정되어 있어요.
온풍온도조절 버튼은 건조시에 고,저 버튼을 눌러 설정하면 온풍온도를 조절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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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이 많은 어르신이나, 어린아이를 위한 "자동세정 / 어린이 세정" 버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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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모드와 어린이 모드는
기계에 서툰 어르신들과, 조작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할 듯 하네요.
그리고 일반 성인들도 오토케어 모드로 사용하시면 더욱 편하실 듯 해요 ^^
이제 깨끗하게 세정을 했으니 건조를 해볼까요?
"건조" 버튼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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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후 물기가 남아있으면 안되겠죠. 깨끗하게 건조하세요~!!
[ 건조기능 작동 동영상 ]
온수온도와 변좌온도도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온수온도 / 변좌온도" 조절 버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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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좌변기에 앉으면 커버가 없는경우는 차가운 좌변기 경험하신 적 있으실꺼에요^^;;;
변좌온도를 따뜻하게 해놓으니 앉을때마다 따끈따끈하니 너무 좋은 듯 해요.
그리고 주위 온도에 따라서 변좌온도가 변화한답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변좌뚜껑을 닫아두면, 온도 손실을 적게 할 수 있고, 전기요금도 절약할 수 있답니다~ ^^
그리고 요즘같은 경제엔 절약이 최고겠죠~!!
"절전" 버튼과 깨끗한 노즐을 위한 "노즐청소" 버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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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기능은 전 아직 사용안해봤는데, 얼른 설정해야겠어요 ^^
노즐청소하는 방법은 다음번 리뷰에서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설치해주신 기사님 말씀으로는 노즐청소는 3,4일에 한번씩 청소해주면 좋다고 하시더군요.
생각날때마다 청소해주면 좋을 듯 해요.
노비타비데와 이제 많이 친해지셨죠? ^^
알면알수록 장점이 너무 많은 노비타 비데 KA530
이제 생활의 필수품으로 저희 집에 자리잡았답니다.
여러분들도 노비타 비데로 깨끗한 기분 느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