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 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드시나요?
토마토 소스를 얹은 다양한 토핑의 따끈따끈한 피자 한판이 생각나시죠? ^^
오늘은 석이군도 어린이집 행사 관계로 12시에 마치고, 신랑도 오후에 출근을 한지라..
점심을 오랜만에 가족끼리 외식을 하였답니다.
외식장소는 바로 피자헛~!!
사직동 피자헛을 가려다가 연산동을 지나는데 피자헛이 보이길래 바로~ 들어갔어요.
요즘은 피자헛에 스마트 런치 메뉴가 저렴하고 괜찮아서인지~
점심시간에 손님들이 북적북적 하더군요.
피자헛의 경우 주차장이 대부분 넓어서 더욱 더 찾기 좋은 듯 해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이승기가 광고하는 피자를 들고 있네요.
오늘 저희가 맛 보러 온 바로 크런치 골드 피자를 들고 있는 이승기 입니다~
권해주는데로 바로 맛 보고 싶은 충동이 ^^
빵끝이 바사사삭~~~~
일반적으로 빵끝하면 치즈크러스트 피자의 경우는 속의 치즈 맛으로 맛있게 먹지만
아무 것도 들어 있지 않은 빵끝은.. 저도 가끔 남기곤 해요.
헌데 새롭게 출시된 한국 피자헛 크런치 골드 피자의 경우
빵끝이 바사사삭한 감자칩이 올려져 있어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빵끝이 맛있는 피자 피자헛에서 즐겨볼까요?~

피자헛 크런치 골드 피자의 경우 로스트 비프와 칠리 쉬림프 두가지로 출시되었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칠리소스가 올려진 칠리 쉬림프 피자를 선택하시면 좋을 듯 하고,
아이와 함께 동반한 경우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원하신다면 로스트 비프를 선택하시면 만족하실꺼에요.
저흰 4살 석이군과 함께 한지라 로스트 비프를 주문했답니다.

들어가자마자 피자가 나올거라고 생각한 아이~~
피자는 언제 나오는걸까?~
시무룩하게 기다리는 모습이에요~ ㅎㅎ

피자가 나올동안 샐러드바를 이용하였답니다.
피자를 먹으러가면 샐러드바를 이용하지 않으면 괜시리 허전한 기분이 ^^;;
요 두접시 먹고, 피자 나올때는 잠시 쉬었다가 마무리로 과일과 요거트도 먹고 나왔답니다.
맘 같아서는 조~금 오래오래 먹고 싶었는데. .신랑이 일찍 들어가야 하는터라 좀 아쉬웠어요.


샐러드바 사진을 보니 다시 가고 싶은 피사헛입니다~!
냠냠냠냠~~


붉은 볼에 닮긴 바삭바삭한 빵은 석이군이 너무 좋아했어요.
과자라면서 넘 잘 먹더군요..

아이들이 역시나 바삭한 맛을 더욱 더 좋아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인지 크런치 골드 피자도 석이군에게 아주 맛있는 피자라는 인식이 제대로 되었어요. 넘 잘 먹더군요.
바삭한 맛이 그대로 전해지는 피자헛 크런치 골드 피자입니다~
빵끝피자라고도 불리우죠.

빵끝의 노오란 바사사삭한 감자칩 덕분에 빵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도우 또한 쫀쫀하고 찰진맛이라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로스트 비프&불고기 미트볼&BBQ햄을 만나 풍성함과 감칠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피자헛 크런치 골드 피자입니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점이 스모키 소스, 마요네즈 소스가 뿌려지고,
모짜렐라 치즈, 체다 치즈가 들어간 피자라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아주 부드러운 맛이에요.
우리 석이군이 아직 조금이라도 자극적인 맛이나 아이의 기준에 새콤한 토마토 소스 맛이 강하면
피자를 안 먹었는데, 크런치 골드 로스트 비프의 경우 빵끝은 정말 맛있게 잘 먹었고,
토핑이 올려지고 소스가 뿌려진 피자 부분도 맛있다고 너무 잘 먹더군요.
저도 스파게티를 먹어도 크림스파게티를 더욱 좋아해서 그런지~담백하고 치즈맛이 감돌아서 더욱 맛이 좋았어요.

저희 신랑은 원래 한번에 많이 못 먹는지라 샐러드바 먹을때부터 배부르다 더니..
한조각 먹고 배가 불러서 스톱 이었어요~~
헌데 크런치 골드 피자의 빵끝 바사사삭 감자칩만 쏙쏙 떼어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답니다.
요 빵끝의 갑자칩!!!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 인 듯 해요.
바삭한 맛 싫어하시는 분들은 없으실테니 남녀노소에게 인기만점일 듯 합니다.

피자를 먹으며 할라피뇨 & 피클 & 피자헛 갈릭소스도 곁들여 먹었답니다.
갈릭 소스 정말 맛있죠?~
피자 먹을때 더욱더 부드럽고 진~한 맛을 느끼기 위해서 필수에요~!!

우리 석이군 오늘 완전 피자헛의 크런치 골드 피자에 홀릭되었답니다.
바삭한 감자칩이 얹혀진 크런치 골드 피자의 빵끝에 홀릭되어 너무 잘 먹었어요.

우리 석이군 입이 좀 짧은 아이인데..
오늘 피자 너무너무 잘 먹어서 넘 이뻤답니다.

자기도 칼이랑 포크랑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저렇게 썰어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오늘 들린 연산점의 경우 아이 컵은 스트로우 달린걸 미리 챙겨주셨는데~
아이 포크는 이야기 해서 받았고,
유아용 접시도 물어보니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쉬운데로 별모양 피자헛 문양이 그려진 피자헛 접시를 석이군에게 주었답니다.
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예전 사직점에서는 미리미리 아기접시랑 컵이랑 포크랑 다 챙겨줬던 듯 한데..
아.. 그러고보니 그때는 아기의자 요청하니 직접 가지고 와야 한다던 기억이 -_-''
아이랑 함께 다니다 보니 작은 배려가 참 고맙고 필요한데.. 요런점은 조~~금 아쉬웠답니다.
요런점은 좀 고쳐주세용~~

콜라는 음미해가며... 너무 좋아하죠..
콜라는 좀 안 먹길 바라는데~
치킨 먹을때나 피자 먹을때 콜라를 먹으니 아이도 콜라를 먹는 듯..ㅠㅠ
그리고 외식할때 식당에서 ㅡㅡ;;
피자헛 크런치 골드 접사한 사진보니.. 한판 또 먹고 싶어지는걸요..
피자 토핑위의 몽글몽글한 저 치즈~~ 넘 맛있더군요.
제 입맛에도 너무 잘 맞았어요.
빵끝의 바사사삭한 갑자칩까지 아주 굿!!! 입니다.

노오란 감자칩만 쏘~옥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겠죠?
하지만 함께 먹어야 더욱 맛있다는 것!!
빵끝도우도 텁텁한 맛이 전혀 없고 찰진 쫀득쫀득한 맛이라 아주 좋아요!!

샐러드바에 피자에 너무 많이 먹었더니
저희 3식구가 먹기에 Large 사이즈는 너무 크더군요 ^^;;
그래서 남은 피자는 요렇게 또 포장해 왔답니다.
석이군 출출할때 간식으로 내어주면 되겠죠~
한국 피자헛의 신제품 "크런치 골드 피자"로 빵끝이 살아 있는 파자의 바사사삭한 맛을 즐겨보세요.
바삭바삭 맛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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