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가방은 벨킨 893 노트북용 백팩입니다. 디자인이 컬러풀하고 독특해서 젊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저도 이번에 맥북에어를 담아보기 위해서 벨킨 체험을 신청했는데요. 운좋게도 하나 받았습니다. 야호~! 그래서 오늘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데요. 야외에 나가서 예쁜 사진을 담아가지고 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깨가 편해서 노트북과 카메라를 넣고도 어깨가 별로 아프지 않더라구요. 이제부터는 노트북과 카메라를 위한 용도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어깨가 정말 편하네요.

기본 가방의 컨셉은 노트북 백팩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노트북에 특화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트북을 보호하기 위한 벨벳느낌의 소재에서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마음에 드네요.

가방의 색은 제가 좋아하는 하늘색으로 신청했습니다. 옷도 하늘색 옷이 맞는 편인데요. 이제 코디도 하늘색으로 맞춰서 하늘색 전체코디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방은 크게 보조수납공간과 주요수납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공간은 보조 수납공간입니다. 책이나 수첩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채워져있습니다. 나일론 소재여서 달라붙거나 하지는 않지만 동시에 수납해주는 물건을 받쳐주는 힘이 없어서 가방을 거꾸로 들면 빠지는 단점이 있다는 점도 아쉽네요. 전체적인 느낌을 노트북 전용 백팩으로 생각한다면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가방을 거꾸로 들거나 하면 아주 난감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쉽네요.

주용수납공간을 제가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보통 수첩과 볼펜하나 그리고 카메라와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 저에게는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노트북을 안정하게 보호해주니 저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맥북에어11인치를 넣어봤습니다. 최대 15.6인치까지 들어가는 노트북 백팩이기 때문에 여유가 있었습니다. 빠지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안쪽으로 깊게 배치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고도 가방이 지나치게 비대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노트북이 깆숙하게 들어가게 배치해뒀더군요.

벨킨 893 랩톱 백팩이 풀네임입니다. 참고하세요.

노트북이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소재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부드럽구요. 노트북에 흠집이 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가방끈의 좌우의 특징적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불펜이나 기타 악세서리를 부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가방의 등이 닿는 공간으로 중요물품(지갑, 돈, 버스카드) 등을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방이 있어서 등이 상대적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등이 닿는 부분은 통기성 소재를 채택해서 공기가 통해서 그런지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 밀착되면 등이 뜨거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부분은 마음에 드네요.

지퍼를 자세히 보시면 맞물려서 닫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생활방수 또는 비오거나 할 때에 조금 유용할 것 같습니다.

디자인과 감각을 중시하는 벨킨의 모습입니다.

15.6인치로 대부분의 노트북이 다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꼭 노트북이 아니더라도 일반가방으로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어깨끈의 구조를 살펴보세요. 가방을 맺을 때 편안함을 주는 이유인 것 같아요.

샤방샤방 득템한 벨킨 893 백팩 이정도면 노트북 용으로 예쁘게 가지고 다니기에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벨킨 893 백팸 장단점
1. 장점
- 어깨에 편안함을 준다.
- 노트북을 대부분 포용할 수 있는 크기 15.6인치까지
- 감각적인 컬러와 생활방수
- 노트북을 보호하는 기능 특화
- 귀중품 보관공간이 좋다.
2. 단점
- 수납공간이 나이론처리가 되어서 잘 미끄러져서 가방을 거꾸로 들면 빠진다.(망으로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 가방의 개방구조가 180도 였다면 더 시원하게 개폐가 가능해서 편리했을 것 같다.
- 스마트폰을 위한 미니가방이 아쉽다.(전국민 필수품인데...)
본 제품은 해당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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