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섰던 사용기에 추가로 팬 스위치 달은 사진, 영상을 업로드하여 재구성 하였습니다.]
추가 업로드 된건 아래쪽에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포스팅을 하게 되었내요.
항상 친구와 PC를 똑같이 맞추곤 했는데 얼마전 친구집에 갔다가 케이스를 바꾼것을보고 전 더 좋은걸로 바꾸었습니다.
이름하여 ABKO SUITMASTER 603G 친구넘은 503G.역시 603G가 진리였습니다.
압도적인 사이즈에 놀라고 설치후 예쁜 디자인에 또 놀랐습니다.
제가 구구절절 글쓰는것보다 직접 사진을 보시는게 좋겠내요.
사진으로는 사이즈가 감이 안오지만 정말 큽니다.큰만큼 아름다움은 배가 됩니다.
전면에 ABKO팬 4개 ,후면에 2개 총6개의듀얼링팬이 기본 장착 되었내요.
전에 쓰던 케이스는 강화유리에 썬팅이 안되어있었는데 이건 썬팅까지 되어있어서 더 고급져 보였습니다.

내부 하단 모습인데요.기존 제가 쓰던 케이스에는 구멍이 없는데 이 모델은 통풍 순환을 위해서 구멍이 많이 있내요.
그래서 하단에 쿨링팬을 추가 장착 할수있게 구멍도 나있습니다.

후면 사진입니다.일반 케이스와 다르게 후면 쿨링팬이 2개 나와있는데 독특합니다.보다 많은 열을 빠르게 빼줄수있을거 같아요.

뒷면 선정리 하는데 사진입니다.더블링 컨트롤도 보이내요.

컨트롤러 입니다.
전 여기서 고민을 하였습니다.기본장착 팬이 6개인데 최대 12팬을 장착할수있고
12팬을 장착할 경우 컨트롤러를 2개 장착하여야 하며 2개의 각기 다른 컨트롤러로 작동을 시켜야 합니다.
그렇다보니 일치감이 없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0개의 듀얼링 만을 장착하여 일치감 있게 하는게 미관상이나 일치감이
있다고 판단하였는데...고민이 또한가지..
기존 장착되어 있는 듀얼링은 6개..그럼 추가로 4개를 더 사야하는데 제게 다른회사 같은방식의 듀얼링팬이 10개가 있습니다.
새거를 샀는데 추가로 새로 4개를 더 사느냐..다른 제품팬을 사용하느냐..고민을
하였습니다.
결론은 당장 돈도 그렇고 일단 가지고 있는 10팬을 먼저 사용해보고 추가로 새로
팬을 사도 늦지 않을거 같아서 가지고 있던 팬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설치를 다하고 일단 전면쪽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

여러 가지 색상으로 사을을 찍긴 했으나 색상이 너무 많아서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어 따로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 1-케이스가 큰만큼 발열또한 잘빼주며 확장성이 아주 좋습니다.
[잘 모르시는분들이 계신데 케이스는 큰게 좋은겁니다.]
2-아름다운 미관은 정말로 최고의 케이스라 봅니다.
3-샤시 두께도 두껍고 후면 듀얼팬 장착은 좋은 발상입니다.
여름떄 1개의 후면 팬으로 열을 빼는것보다 듀얼로 다량의
열을 빼기에 좋습니다.
단점:1-뒷면 선 정리 하는 공간두께가 기존 제가 쓰던 케이스보다 좁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2-이건 제 팬의 문제인데 10팬을 사용하다보니 약간의 팬소음이 있었습니다.
제 팬이 RPM이 높은거라 앱코팬보다 속도가 빨라서 그런거니 이 제품과
무관하지만 일단은 리뷰를 쓰는데있어 다른분들도 다량의 팬을 장착 했을시
격을수 있기에 솔직히 적습니다.
장점 이면서 단점- 10개의 팬에서 나오는 바람이 크니 통풍은 최고입니다만.
놓은 위치가 책상밑 발옆쪽인데 그렇다보니 발이 선선합니다.
이건 추가적으로 on /off 스위치를 달아서 LED는 그냥 놔두고
팬만 제어 할수있도록 장착할 예정입니다.이건 차후 4개의 팬은
항시가동 하고 6개의 팬은 각각on /off 제어가 가능 하도록 해서
자세한 리뷰를 다시 작성토록 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중국직구 배송이 좀 느립니다..ㅎ
총평-현제 나와있는 케이스에서 최고의 미관을 자랑하며 가격데도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합니다.제가 이글을 쓴다고 사탕발림 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이쁩니다..
카메라가 색상보정을 자동으로 하다보니 약간 색이 왜곡이 된게 오히려 아
쉬울 뿐입니다.이제품 정말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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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기존 사용기구요.아래부터 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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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케이스를 앱코 503을 샀다가 다시 603으로? 다시사서 사용하다보니
약간의 저만의 개조를 하고 싶어서 이 포스팅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10개에 달하는 쿨링팬을 사용하다보니 단점은
첫째:약간의 소음이 있습니다.
둘:리모컨으로 LED는 on / off 기능이 가능하지만 팬만 켜고 끌수가 없습니다.
셋째:10개의 팬을 돌리다보니 약간의 전기료 입니다.
넷째:케이스를 발 옆에 두었는데 통풍이 너무 잘되니 이 겨울에 발이 선선합니다..
제가 나열한 단점은 모든 케이스가 가지고 있는 문제이므로 단점이 될수가 없지만
단점을 꼽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 생각을 했지요..케이스는 디자인이나 모든면에서 맘에 드는데 저 팬만
컨트롤하면 저만의 최고 케이스가 되리라..그래서 스위치를 달기로 마음을
먹게됩니다.

작업을 하다보니 사진 찍는걸 잊어버려서 몇장 없내요. 이사진은 16mm 구멍을
7개 낸 모습입니다. 왜 7개냐면 10개의 팬중에서 상부2개[수냉쿨러에 장착]
후면에1개는 항시 가동 되어야 하므로 그 나머지인 7개만 작업을 하였습니다.

드릴날 16mm가 없고 2mm부터~20mm까지 있는 원뿔모양 날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20mm 부분에서 스크래치가 살짝씩 났길래 검정색 종이 테이프를
붙인겁니다.

색상은 흰색,빨강,주황,노랑,초록,파랑,흰색 으로 7개 구성하였고 주황과,노랑은
사진상은 분명히 틀린데 불을키면 비슷하게 보이내요.. ㅠ.ㅠ

이건 케이스 안쪽 사진입니다. 스위치에 바로 선 연결안하고 조금이라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LED스위치 커넥터를 같이사서 연결 하였습니다.
검정색 수축튜브를 사서 저 선들도 안보이게 하려 하였으나 빨리 조립하고픈 마음에
건너 뛰었내요...안보이니까..ㅎ

완성된 모습입니다. 주황과,노랑이 비슷하내요.. ㅠㅠ
아래는 영상으로 컨트롤 하는 모습 찍어보았습니다.
남들은 머 이렇게 까지 하나..싶으시겠지만 전기도 적게 먹게 하고 싶고
발도좀 시리고 LED불빛은 포기가 안되고,그러다보니 이렇게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하고나니 잘했다는 생각과 만족감은 최고입니다.
이 케이스 끝까지 안고 가야 겠내요.
아래 링크는 제 블로그 주소입니다.많이들 놀러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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