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일반 커피믹스를 살지 아이스블랙을 살지 고민중에
때마침 날도 더워서 목이 마르고 아이스 단어가 시원한 느낌에
총 100+10개 증정에 9천원 정도에 샀네요

하루에 5개 정도 해서 50개 정도를 마신 것같습니다

스틱 정면에는 프렌치카페 모델 김태희 사진이 있습니다

용량은 프림이 빠진 상태라 작은 6.3g을 표시됩니다

뜻는곳에 편하게 하라고 미세하게 흠집이 있어서 쉽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싹뚝

귀찮게 더운물 데울 필요없이 바로 찬물로 적당히 넣고 젓으면 됩니다
설탕은 조금 가라앉습니다
대충 몇번 저으면 완성입니다


완성
맥심에 커피믹스만 먹어서 그런지 처음에 입맛에 맛지 안아서
다시는 이제품 안산다는 생각을 하고 억지로 마셨는데
쭉 먹다보니 적응을 해서 인지 처음보다 먹을 만 한 것같습니다
찬물에 바로 부어서 먹으니 편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프림이 없어서 느끼한 맛도 없고 깔끔한 맛과 허전한
맛이 같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찬물에 바로 부어서 마실수 있어 편하고
프림이 빠져서 깔끔한 맛이 있고
찬물에 한계인지 소량의 커피와 설탕이 가라앉네요
장점-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깔끔한 맛
단점-커피믹스를 마신분들에게는 프림이 빠져서 허전한 맛이 날수 있을 것같습니다
결론-깔끔한 맛을 원하거나 따뜻한 물 데우기 귀찬은 분들에게 편하게 마실수 있는 것 같습니다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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