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50주년 프로모션으로 msi 보드를 싸게 파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와중에 기존에 가성비 제품으로 찜해두었던 x470 게이밍 플러스 제품을 샀습니다
cpu 라이젠 5 2600
vga rtx 2060 벤투스 oc
램 삼성 ddr4 8gb *2
ssd evo860 250gb

저는 가이드컴에서 주문했고 컴퓨존 아이코다 등 컴퓨터몰에서도 해당 제품에 대해 할인을 진행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스는 없었지만 뽁뽁이로 10미터정도 감아서 중무장된 채로 배송왔습니다 배송상태 아주 좋았습니다

메인보드를 제외한 구성품은 위에 보이는 전부입니다
엠닷투 나사 두개와 사타케이블 두개 등이 있었어요

주인공 메인보드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보드가 b450 게이밍 플러스였는데 업그레이드 했네요
엠닷투 슬롯이 늘었다는 점을 단번에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저는 젠2 시피유가 출시되면 그때까지 사용할 목적으로 구입했구요


자 조립했습니다
기존의 메인보드에서 케이블을 분리하는데
시피유쪽에있는 보조전원케이블때메
손꾸락이 많이 아픕니다
예전에 선정리할때 너무 타이트하게했나봐요

저는 메인보드 교체할때 따로 윈도우를 재설치하지 않았습니다
메인보드가 윈도우를 다시 잡는데 한 5분이내 시간이 걸렸고 윈도우가 부팅됬을때 드라이버까지 이상없이 자리잡는 모습이었네요

파스도 간단하게 돌려봤습니다
점수는 이상없이 나왔네요

바이오스 모습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오버클럭은 진행하지 못했어요
다음에 여유가 되면 램오버 클럭과 시피유 오버클럭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시즌2부터 롤만 하느라고
컴퓨터 성능이 그리 중요하진 않았지만
최근에는 스팀게임에 관심이 많아져서
컴퓨터 포퍼먼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졌습니다
msi 보드로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