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으로 간편하게
붙박이장, 옷장등에 자리가 꽉 차서 남은 옷들을 어디에 정리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간단하게 고민을 해결해준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이케아 Mulig 행거 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한 이동식 행거로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화이트색상의 제품인데 아직까지는 벗겨지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고 깔끔합니다.

끝 부분에 구조상 옷걸이가 흘러내릴 수 있는 부분을 방지해줄 부분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옷을 꽤 많이 걸어놓았는데도 든든하게 잘 버텨주는 본인의 할일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 20kg의 무게를 견딘다고 되어있는데 그 이상 거는게 가능은 하네요.

일체형이 아닌 분리형으로 차후 아동시에 분리해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확실히 뼈대는 다소 얇은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옷을 걸어놓고 내부의 공간에 어느정도 짐들을 숨겨놓는것도 가능합니다. 저는 잘 안쓰는것들을 박스에 넣어서 안쪽에 숨겨놨습니다.

밖에서 봤을때 지저분하기도 하고 옷, 내부 짐들이 보이는것보다 좋을것같아 외부에 천을 사용해 가려놓았는데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이케아 mulig 행거 장/단점
장점
저렴한 가격
이동성
단점
다소 얇은 뼈대로 아쉬운 안정감
다른 행거에 비하면 살짝 아쉬울수 있는 안정감이지만 행거가 꽉 찰정도로 옷을 걸어놔도 충뷴히 버티는 가성비적으로 보면 훌륭한 재품입니다. 집안에 치닝디핑이나 런닝머신이 있으신 분들은 대부분 그것들을 옷걸이로 사용하실텐데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해 운동도 하고 정리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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