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와도 같은 PC조립을 할 수 있다- 정도로 PC에 대해 잘 알고있다고 자부하고있던 나에게
오버클럭은 '그건 전문가들이나 하는거고...'정도의 높디 높은 벽 같은 존재였다.
설정하는 방법도 어렵거니와 실수하게 되면 그대로 벽돌이 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어서,
안전을 추구하는 나에게는 다가갈 수 없는 영역에 속해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TUF B450-PRO GAMING 메인보드 유통사인 STCOM의 이벤트로 누구나 손 쉽게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해주세요... 말해주시니 그렇다면 쳐다봐 주는 것이 꽉막힌 어른이 되지않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름도 국민오버(클럭)이다.
쉽게 진행해보자.
CPU" 라이젠5 3600
메인보드" ASUS TUF B450-PRO GAMING
[램 오버]

부팅시 BIOS Mode로 진입하여, [F2 혹은 Del키로 진입]
수려한 바이오스 인터페이스를 구경한 후, 단축키 F7를 눌러 고급모드로 들어간다.
램 오버에서 수정해야할 부분은
1. 메모리 주파수 2. FCLK Freqency 3. DRAM 시간 제어 4. DRAM 전압 부분이다.
1) 주로 사용하는 시금치램(PC4-21300)의 동작클럭은 2666MHz이므로 오버클럭을 위해
DDR4-3200MHz 로 조정해준다.
2) 이후 CPU Freq를 그 절반인 1600MHz로 조정해준다.
3) 이후 DRAM 시간제어 영역으로 들어가서

순차적으로 16 18 18 18 36 을 입력한다. 나도 자세히는 알 수 없다.
4) 되돌아가서 마지막으로 DRAM 전압을 1.35000으로 수정해주면 램오버 끝! 완전간단하게 성능을 끌어올리게 되었다.
[PBO 설정]
이건 더 쉽다.
1. 바이오스 설정 Ai Tweaker -> Precision Boost Overdrive 로 진입후,
2. Precision Boost Overdrive 를 클릭하여 Enable로 수정한다.
3. 되돌아가 고급 -> AMD CBS를 찾아서, Global C-state Control을 Enable 한다. (사진)

PBO 끝!@
이렇게 설정 후 저장을 하고 나오게되면, 1분 투자로 컴퓨터 성능을 안전하게 업그레이드 하게 되는 것이다. 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