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자인쪽 전공이나 영상쪽 전공자가 입문용 모니터로 적합한 모니터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입문용 모니터라고 표현한 것은 비싼 전문가용 모니터로 가기 전에 저렴하게 사용해볼 수 있는 모니터로 생각이 들어서 입문용이라는 표현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모니터의 색재현율 종류 3가지를 모두 지원하는 모니터로 색재현율 종류와 같은 다음과 같습니다. NTSC 113.6%, DCI-118.2%, Adobe RGB 100%그리고 해상도도 FHD가 아닌 QHD로 일반 모니터 보다 더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입니다.
이런 사양만 보더라도 엄청나 보이는데 가격은 20만원 초반대로 생각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물론 패널은 A급 IPS 패널이 아닐 수 있지만 중소기업 모니터를 사용해본 사람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디자이너 및 영상편집자 입문용 모니터에 대해서 리뷰해보겠습니다.

제품 사양은 위에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그래도 다른 부분이 궁금한 부분을 위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이제 제품의 외관부터 기능 및 성능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개봉 및 외관 소개]

제품 외관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된 박스 입니다. 제품 박스에는 제품명 및 특징이 간략히 표기되어 있네요.

27인치 모니터이지만 생각보다 두껍게 느껴지는 박스 외관입니다.

박스를 열어서 제품을 보면 생각보다 심플한 방식으로 포장이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구성품을 보면 모니터 스탠드 부속품 2개, 전원 케이블, 전원어댑터, DP케이블, 제품 설명서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본체는 깔끔하게 비닐로 포장되어 있어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품 구성품과 모니터 본체와 같이 찍은 샷입니다.
[모니터 스탠드 조립]
모니터 스탠드 부속품은 2개이고 나사가 어디 있는지 궁금해질 수 있습니다. 나사는 사진을 잘보시면 기둥으로 되는 부분 하단에 나사 3개가 보이실것입니다. 그 나사를 풀어서 다시 끼우면 끝입니다. 정말 쉽죠?

모니터 본체를 살펴보겠습니다. 깔끔한 블랙으로 마감이 잘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운데는 베사홀 구멍이 있으며, 규격은 100x100mm 입니다.

모니터 뒷면 기준 왼쪽에는 OSD 버튼 5개가 있습니다.

모니터 뒷면 기준 오른쪽에는 캔싱락 구멍과 스피커 구멍이 있는 것이 확인되네요.

가운데에는 모니터 입력 단자가 있는데 DP, HDMI, AUDIO OUT, USB, DC 단자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베젤은 생각보다 두껍지만 디자인 관련 모니터가 베젤이 두꺼운 특징이 있습니다.

모니터 마감 처리는 만족스럽게 잘 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뒷면에 보면 모니터 열을 식혀주기 위한 구멍이 있는 것도 확인됩니다.

마지막으로 모니터 정면 샷입니다. 생각보다 심플하니 괜찮죠?
[모니터 기능 및 성능]

미니 PC와 연결한 모습입니다. 디자이너와 영상 편집용이지만 미니PC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OSD 메뉴입니다. 총 6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화면 모드는 총 6가지로 아이콘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별도 이름이 없어서 어떤 설정인지는 한번 확인해봐야 할듯합니다.

OSD 메뉴 버튼으로 볼륨 조절도 가능합니다.
디자이너, 영상편집용 모니터에 이 기능은 왠말인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FPS 게임을 하는 사용자를 위한 조준선표시 기능입니다. 총 4가지 모드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제 모니터 화면주사율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모니터는 60Hz로 동작하나 이 모니터는 75Hz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앞에서 말했듯이 QHD(2560x1440) 해상도가 정상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구매하면 꼭 해야 하는 무결점 테스트 입니다. 별다른 결점은 확인이 안되네요.

화면 주사율과 해상도가 정상적으로 나오는지 테스트해본 결과값입니다.

이 모니터는 영상과 디자인에 중점을 해서 관련 화면을 많이 찍어보았습니다. 카메라의 성능이 부족해서인지 사진이 많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고해상도 이미지를 봤을때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다른 사진도 위의 사진보다는 더 선명하고 색감이 좋았습니다.

8K 영상도 유튜브 통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색감이나 선명도가 참 좋았습니다.

다른 화면에서도 마찬가지로 색감이 좋았습니다.

다른 장면의 화면입니다.

이 화면에서도 색감 표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화면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력보호 기능 중 하나인 플리커프리도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보니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게이밍은 아니지만
꼭 해보는 게임 테스트
지금까지 '비트엠 SMACO M275 IPS QHD Adobe RGB' 모니터의 사용 한 느낌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큰 기업의 비싼 모니터가 좋을 수 있지만 사실 모니터에 그렇게 돈을 쓰기 아까울때가 많습니다. 이럴때는 가성비 좋은 중소기업 제품을 찾아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됩니다.
이제 막 디자이너나 영상편집쪽으로 입문하시는 분에게 이 모니터를 한번 추천해봅니다.
앗! 스피커는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중소기업 모니터는 스피커 성능이 만족스럽지 않을때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