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진행하며 코스 전반의 구성과 남은 거리를 정확히 알 수 있다면 버디 찬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골프 거리 측정기는 직관적으로 남은 거리만 측정하는 레이저 타입과 GPS 위성 신호와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계형 제품으로 나뉘어집니다.
20만원대 vs 40만원대 GPS 골프 거리 측정기
GPS 시계형 골프 거리 측정기 역시 다양한 제조사에서 많은 제품이 출시되어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있는 형태는 10만원대부터 시작되며, 풀컬러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경우 20만원선부터 구성됩니다. 오늘은 풀컬러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 중 약 20만원선의 저렴한 가격인 골프버디 aim W11 모델과 약 40만원선으로 두 배의 가격인 보이스캐디 T8 모델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이스캐디 T8 살펴보기
먼저 보이스캐디 T8 모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특징이 패키지에 기재되어 있는데요, 플레이어의 위치에 따라 화면의 확대와 전환을 진행하는 V.Ai 기능과, 실시간 핀 위치를 반영하는 APL(Auto Pin Location), 고저차를 반영해 남은 거리를 계산하는 V-알고리즘, 그린의 언듈레이션을 표기해주는 스마트 그린뷰, 코스 전체를 다양한 정보와 함께 미리 보여주는 스마트 코스뷰까지 매우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 전체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본체와 충전용 케이블 클립,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접 USB 케이블을 꽂거나 크래들 형태로 되어있는 제품과 달리 보이스캐디 제품들은 클립형으로 독특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직접 케이블을 꽂을 필요는 없어 편리하지만 충전기 위에 쉽게 올릴 수 있는 크래들 형태보다는 다소 불편합니다.
블랙 컬러의 본체와 스트랩에 금색 링으로 포인트가 더해진 디자인인데요, 기존 모델들에서 보이스캐디 로고가 평상시 시계로 활용하기에 다소 부담스럽던 부분이 로고가 생략되면서 개선되었지만 매우 눈에 들어오는 금색의 큼직한 링은 다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본체 31.8g / 스트랩을 포함한 무게는 약 48g이며, 지름 45mm에 두께 14.7mm로 무난한 사이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배터리 타임은 시계 모드로 사용 시 10시간, 골프 모드로 사용 시 27홀 연속 플레이를 한번 충전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한문, 일본어의 4개국어, 지원 골프장은 전 세계 대상에 국내는 800여개로 확인됩니다.
좌/우/상/하 슬라이드를 통해 메뉴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걸음수와 이동 거리, 칼로리 소모량의 기본적인 운동 모니터링 기능이 제공됩니다.
V.Ai 기능을 비롯해 다양한 골프 모드 및 시스템 설정 메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색상 표현이 다소 떨어지고 밝기 설정을 지원하지 않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다양한 GPS 시계형 거리 측정기를 사용해보며 보이스캐디 제품군에서 특히 만족스러운 부분은 튜토리얼 모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 골프장이 아닌 곳에서는 아예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고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이 불가능한데, 보이스캐디 제품들은 미리 화면 구성과 모드를 체험하고 사용할 수 있어 필드에서 쉽게 적응이 가능하죠.
블루투스 5.0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되며, 보이스캐디 어플을 설치하면 배터리 잔량 모니터링과 펌웨어 업데이트를 비롯해 세부적인 기능 설정과 워치페이스 변경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핀 위치를 반영하여 표기해주는 보이스캐디만의 획기적인 기능, APL(Auto Pin Location) 기능의 사용 여부를 어플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APL 기능은 SK텔레콤 5G IoT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되어 현재 일부 골프장에서 지원되고 있으며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원 골프장 리스트를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린의 핀(깃대) 중간에 빨간색의 네모난 박스가 부착되어있다면 지원되는 골프장입니다.
GPS 타입 거리 측정기의 짧은 거리 측정에 있어 레이저 측정기에 비해 취약한 단점을 보완해주는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IoT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핀 위치가 반영되기에 APL이 지원되는 골프장의 경우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보조로 사용하지 않아도 어프로치까지 커버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및 문자 메세지 등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골프 거리 측정기 중 소수 기종에 한해 이러한 알림 기능을 이용할 수 있기에 특히 골프 라운드가 아닌 평소 시계로 활용하기에 유용한 부분이며, 라운드 중에도 전화나 문자 등 알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골프버디 aim W11 살펴보기
골프존데카에서 선보이고 있는 골프버디 제품군 중 최신 GPS 시계 타입 거리측정기 aim W11 모델은 풀터치 1.3인치 TFT-LCD가 탑재된 모델로, 전체 코스뷰와 남은 거리 모드, 그린 언듈레이션 등의 기능은 물론 고저차에 따른 보정거리(슬로프) 기능과 비거리 측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IPX7 등급의 높은 방수 등급으로 악천후에서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캐디 T8에 비하면 절반정도의 가격대인 약 20만원에 구매가 가능한 좋은 가성비를 갖추고 있죠.
전체 구성품의 모습입니다. 본체와 충전 크래들 및 케이블, 여분의 스트랩이 제공됩니다. 크래들에 올려두면 자석으로 부착되는 방식으로 직접 케이블을 본체에 꽂거나 집게 클립을 이용한 방식보다 편리합니다. 배터리는 완전 충전 시 일상생활 중 사용은 7일, 골프모드로 10시간, 연속 라운딩은 45홀까지 가능한 것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삼색으로 구성된 패션 스트랩이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으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블랙 컬러의 스트랩이 추가로 제공되는 점은 다른 제품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골프버디 aim W11 모델의 장점입니다.
스트랩을 장착한 상태의 무게는 약 57g으로 크게 부담스러운편은 아니며, 보이스캐디 T8에 비해서는 약 9g 무거운 것으로 확인됩니다.
풀컬러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마치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듯 선명도와 색상 표현이 뛰어납니다. 만보계와 칼로리 소모량 기능으로 라운드 중 운동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몇 가지 워치 페이스를 이용해 일상 생활 중에는 시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의 연결은 코스나 펌웨어 업데이트용으로만 가능하며 알림 등의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한글을 비롯해 총 7가지의 언어를 지원하며, 거리 단위나 높낮이 보정 거리 기능의 설정과 화면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지름 46mm, 두께는 14.6mm로 보이스캐디 T8 모델과 거의 비슷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 큼직한 남성 시계 사이즈에 스윙에 크게 부담을 주는 정도는 아닙니다.
제품 특징과 기능, 디스플레이를 비교해보면 전반적인 기능은 보이스캐디 T8 제품이 우위를 점하며,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품질은 골프버디 aim W11 모델이 뛰어납니다.
필드 실전 비교 테스트
필드 라운드를 진행하며 두 모델을 동시에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골프장에 도착해 골프모드를 실행하면 현재 GPS 위치를 기반으로 골프장과 홀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초기 인식 속도는 골프버디 aim W11 모델이 조금 더 빨랐으나, 티오프를 진행하기 1분 전에만 실행한다면 두 제품 모두 원활하게 시작할 수 있으며, 이후로는 모두 딜레이 없이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코스 뷰 / 거리 모드 / 그린 뷰 비교
두 제품 모두 기본적으로 세 가지의 모드를 지원합니다. 첫 번째는 홀 전체의 구성을 살펴볼 수 있는 모드로, 마치 스크린 골프장에서 미니맵을 보듯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이죠. 디스플레이의 품질은 골프버디 제품이 뛰어나지만 의외로 코스 뷰 모드에서는 표현이 단조로운편입니다.
비거리 아크를 통해 낙구 지점을 표기하는 기능은 동일하며, 골프버디 제품은 그린에서부터의 아크가 추가로 표시되는 듀얼 아크 기능으로, 드라이버 티샷의 낙구 지점 예측과 함께 선호하는 어프로치 거리를 남기기 위한 거리 계산에도 용이합니다. 보이스캐디 제품은 홀 및 PAR 정보가 함께 표시되며 우측의 종이 비행기 부분을 터치하여 티잉 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구성을 확대해 스크롤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코스뷰 구성과 시인성은 보이스캐디 T8 모델이 우수합니다.
다음은 잔여 거리 표시 모드입니다. 두 제품 모두 홀과 PAR 정보, 그린 중앙/앞/뒤의 세 가지 거리를 표기해주고 있으며, 하단에는 스코어를 표시합니다. 스코어는 각 홀이 종료될때마다 입력하는 창이 뜨는데요, 아래에 상세하게 설명하겠지만 샷과 퍼트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보이스캐디쪽의 편의성이 압도적입니다. 거리 모드의 전체적인 화면 구성과 시인성은 골프버디 aim W11 제품이 우수합니다.
화면을 스크롤하면 지원되는 골프장의 경우 그린의 구성과 경사를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래픽은 골프버디쪽이 우수하지만 보이스캐디는 화살표를 통한 경사 흐름, 그린 앞쪽의 거리와 남은 거리를 표시해주어 더욱 편리하죠. 여기에 APL을 지원하는 골프장의 경우 수시로 바뀌는 핀 위치를 자동으로 반영해주기에 압도적인 정확도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이스캐디 T8 모델의 압승입니다.
대부분의 시계형 거리 측정기의 인터페이스 구성은 비슷한 편으로 화면을 확대하여 자세히 보거나, 벙커 및 해저드의 위치를 터치해 해당 페널티 구역까지의 거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GPS 위성 신호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제품인만큼 두 제품 모두 카트나 걸어 이동하는 중에도 남은 거리가 실시간으로 변화합니다. GPS의 특성인 약간의 오차에 따른 거리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짧은 거리에서 레이저 거리 측정기로 측정한 값과 큰 차이 없이 표시됩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경사에 따른 거리 보정 기능인 '슬로프' 기능이 지원되어 높낮이가 있는 지형에서 클럽의 선택과 스윙의 공략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가 기능 살펴보기
보이스캐디 T8 모델은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만큼 다양한 부가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비거리 측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나 골프버디 제품이 별도로 기능을 실행해야 측정이 되는 것에 비해 보이스캐디는 샷을 자동으로 인식해 드라이버 티샷부터 세컨드, 어프로치까지 상시 측정 및 표기가 되어 편리합니다. 추가적으로 V.Ai를 활성화했을 경우 백스윙과 다운스윙의 템포까지 분석해 자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매우 인상적인데요, 템포를 그때그때 확인해 평소 템포보다 급해진다면 더 차분하게 마음을 잡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보이스캐디 T8, T7, SL2 모델에는 APL(Auto Pin Location) 기능이 탑재되어있습니다. 골프 라운드를 진행하다보면 플레이 도중 홀컵의 위치가 바뀌는 경우가 많죠. 특히나 정 중앙에 홀컵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보니 정 중앙을 기준으로 안내되는 거리에 비해 최대 10m 이상의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APL을 지원하는 골프장의 경우 깃대에 빨간색 네모난 박스가 부착되어 GPS 신호를 전송하며, 해당 위치를 기반으로 거리 측정기의 홀컵 위치가 바뀝니다. 정확한 어프로치를 위해 레이저 타입의 거리 측정기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남은 거리와 그린 공략에 매우 유용하고 편리한 기능입니다.
보이스캐디 T8의 V.Ai 기능을 활성화하면 티샷 지점, 세컨샷 및 어프로치, 그린까지 플레이어의 위치에 따라 화면을 자동으로 전환해줍니다. 티샷을 마치고 세컨드샷 위치에 이동했을때 골프버디는 남은 거리만 변화해 표기되지만 보이스캐디는 남은 거리와 함께 핀 위치와 그린의 경사도로 화면이 변경되어 어프로치에 매우 유용했습니다.
보이스캐디 T8 모델에는 도그랙이나 암벽 등으로 인해 타겟이 직접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방향을 표시해주는 기능이 제공되어 유용합니다.
매번 기능을 실행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샷을 인식해 상시 비거리를 표시해주는 기능은 실내 연습장 또는 스크린 골프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필드에서의 클럽별 비거리를 확인하고 공략할 수 있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잘 맞은 '오잘공' 드라이버 티샷은 253m의 비거리를 기록했습니다.
그린 근처에서는 두 제품 모두 그린의 구성과 경사도를 색상으로 표시한 화면이 출력됩니다. 그린 위로 올라오면 골프버디는 '그린 주변'이라는 텍스트로 변경되어 더 이상의 정보가 제공되지 않지만, 보이스캐디 T8은 APL 기능까지 더해 홀컵의 위치에서 현재까지의 거리가 표시됩니다. 굳이 보폭이나 레이저 측정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퍼팅 거리를 가능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봤던 다양한 제품 중에 가장 디테일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스코어 입력 기능을 지원합니다. 첫홀을 모두 파로 기록하는 경우나 해저드 및 OB로 인한 벌타를 멀리건 처리하는 등 스코어 카드에 실제보다 적은 타수가 기재되는 경우에도 직접 입력을 통해 정확한 스코어를 복기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기능이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다르게 동작하는데요, 보이스캐디 T8 모델은 샷과 퍼팅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홀이 종료되면 실제와 거의 비슷한 스코어가 자동으로 입력되며 벌타만 추가하면 되는 정도로 매우 편리했습니다.
이렇게 필드 라운드를 진행하며 보이스캐디 T8 모델과 골프버디 aim W11 모델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두 제품 모두 전체 코스뷰와 남은 거리, 그린 뷰 등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비거리 측정과 스코어 카드 입력 등 편의 기능이 제공되어 편리합니다.
보이스캐디 T8 라운드 데이터 기록/연동
보이스캐디 T8 모델 이전에도 타사에서 각 샷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와 같이 야디지북을 완성해주는 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각 샷 전에 일일히 기록을 위해 화면의 버튼을 터치해줘야 했기에 매우 불편해 몇 번 사용해보고 말았는데요, 보이스캐디 T8은 자동 샷 인식과 그에 따른 비거리 데이터 기록, GPS 위치를 기반으로 티샷과 세컨드 이후 샷과 퍼팅까지 사용자가 일일히 실행할 필요 없이 이와같은 야디지북을 만들어줍니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동기화하면 각 라운드의 상세한 데이터를 기록하고 확인할 수 있어 마치 스크린골프를 플레이한듯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각 항목 별 제품 PICK / 총평
1. 측정 성능
두 제품 모두 위치에 따른 홀 인식과 잔여거리 변화가 빠름
2. 크기/무게
크기 및 두께는 비슷하며, 무게는 48g / 57g으로 보이스캐디 T8 모델이 가벼움
3. 착용감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에 더욱 부드러운 소재의 스트랩으로 보이스캐디 T8 모델이 우수함
4. 디스플레이 화질
색상이 단조롭고 밝기가 낮은 보이스캐디 T8 모델에 비해 골프버디 aim W11 모델이 우수함
5. 터치 감도
두 제품 모두 터치 및 스와이프에 불편함이 없음
6. 부가기능
APL, 자동 샷 기록과 비거리 상시 표기, 사용자 위치에 따른 자동 화면 전환과 스마트폰 연동 및 스마트워치로의 활용성까지 보이스캐디 T8 모델이 압도적으로 우수함
7. 코스 및 언어 지원
두 제품 모두 다개국어와 국내/해외 골프 코스를 지원함
8. 배터리 효율
보이스캐디 T8 / 27홀, 골프버디 aim W11 / 45홀 연속 라운드 지원으로 골프버디 aim W11 모델이 우수함
9. 가격
약 40만원선의 보이스캐디 T8 모델에 비해 약 20만원선의 골프버디 W11 모델이 가성비가 뛰어남
보이스캐디 T8 9점
가격대가 2배 가량으로 부담스럽고 디스플레이 밝기와 화질이 다소 떨어지는 단점이 있으나, 다른 제품과 비교 불가능한 압도적인 부가기능을 탑재함.
골프버디 aim W11 총평 7점
상대적으로 부가 기능은 적지만 디스플레이 화질 및 밝기가 우수하며, 라운드에 필요한 기본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음. 20만원선의 저렴한 가격대로 뛰어난 가성비 제공.
* 이 사용 후기는 다나와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