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뚜버기 PaPa입니다.
오늘은 다크 플래쉬 DLX 21케이스를 교체하고 나서
그래픽 고정대가 맞질않아 고심과 고심끝에
VB-X 3.0라이저 키트를 주문했습니다.
모든 부품은 내돈내삼 입니다.
ㅎㅎㅎ
드디어 나도 세워서쓸수 있구나!!
보이시죠!!
RTX-3070TI에는 맞지도 않아서 고정도 안되고
저렇게 엉성하게 받혀 둔 모습....
조립을 위한 본체 사양
CPU |
5600X |
부터터 최대 4.6Ghz |
M/B |
ASROCK B550M 스틸 |
PCI-Express 4.0 |
RAM |
GeiL DDR4-3200 CL22 EVO X II AMD Gray RGB |
16*2 |
SSD |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1TB m.2 NVMe |
PCLE 4.0 |
VGA |
ASUS RTX-3070ti tuf |
PCLE 4.0X16 |
시작전 테스트
그럼 본체에서 직접적으로 연결된 그래픽카드를
먼저 3DMARK 해보았습니다.
파스는 37,185점이고 종합점수는 29,332점입니다.
타스는 14,814점이며 종합점수는 12,732점입니다.
잘만과 다크플래쉬 만남
다크플래쉬 VB-X PCI-e 라이저 키트와 잘만 PCI-e 4.0*16라이저케이블입니다.
왜 PCI-e 4.0X16라이져를 구매했냐구요?!
글쎄요...결과는...보시면 이해하십니다.
드디어 언박싱을 하는 구나!!
다크 플래쉬 케이스와 호환된다는 DLX-21화이트케이스를 구매했지만
VB-X 화이트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구매를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혹 다크플래쉬에서 보고 있다면 후원 좀..ㅠㅠ
구성은 너무 완벽합니다.
케이블 또한 짧지도 않구요!
먼저 기본 구성인 다크플래쉬 원래 품으로 PCI-e 3.0*16으로 설치하여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역시 정품 답게 잘 들어갑니다!!
조립하였으니 바로~ 3D MARK 파스와 타스 돌려줍니다.
잉?!
파스는 33,520점이고 종합점수는 27,730점입니다.
타스는 14,002점 이고 종합점수는 12,197점 입니다.
PCI-e 4.0 메인보드 슬롯에서의 점수차가 있습니다.
파스점수는 3,665점차이고 종합점수는 1,602점 차이가 납니다.
타스점수는 812점 차이며 종합점수는 535점입니다.
파스는 6% 정도구요
타스는 10% 차이가 납니다.
아무래도 다이렉트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지..
비싼 돈주고 그래픽 카드를 구매했는데!!
그~ 그래픽카드 잘쓰겠다고 VB-X 라이저 키트를 구매했건만...
그래서 알리부터 모두를 검색과 찾기를 시전해줍니다.
1주일동안 검색하고 찾은 결과...
잘만 PCI-e 4.0*16 라이저 케이블을 두개를 주문할지 말지 고민을 엄청 했습니다.
왜냐면 다크플래쉬 라이저슬롯이 135mm중 볼트 체결부위가 125mm인데....
잘만은 최대가 125mm였기 때문입니다.
딱! 양쪽으로 5mm차이가 나더라구요!!
하....고민과 고민 끝에.. 질렀습니다.
남자는 한방!!
과연 구멍이 맞을까...ㅠㅠ
그전에 잘만 PCI-e 4.0X16 케이블 비교 좀 하겠습니다.
역쉬!! 잘만 메이커가 빠지면 서운하지요!!ㅎㅎ
두 제품을 비교 해보았습니다.
PCB는 다크가 조금더 크고 안정되게 결합됩니다.
보시면 3.0과 4.0차이가 나시나요?!!
ㅎㅎㅎ
슬롯 하단부입니다. 다크플래쉬는 마감이 테이프로 붙인 느낌이지만
잘만은 깔끔히 만들어졌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합체~
아니 어쩜 이렇게 딱~~ 맞니!!
바로 결합해야 겠구낭!!ㅎㅎㅎ
허나 문제 생겼습니다...
이런... 뭐지....고정이 안됩니다.
브라켓 PCI슬롯 부분이 들떠서 고정이 안되네요!!
그래서 다시 비교하고 고민했지요!!
모지?!
무슨 차이지!!
다크를 결합하고 나서 다시 봐도 모르겠더군요!
이만큰의 차이?!!
고민과 고민 하다 결국 알았습니다.
짜잔!! 결합완료!!
와~ 해결하고 나니 뿌듯!!
헌데 마지막 으로 간섭이 있네요!!
결국 1,3열 램을 2,4열로 옴기고서 바로 테스트
GoGo~~
타스 점수는 37,395점이며 종합 29,788점입니다.
파스 점수는 14,843점이며 종합 13,153점 입니다.
오잉!!
점수가 더 상승했습니다.
우찌 이런일이!!
출처는 제 블로그에 롤과 배틀그라운드 테스트 결과 영상으로
남겼습니다.
결과는 어디까지나 환경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결과는 3DMARK가 보여준 결과와 거의 동일하더군요!
자세한 내용은~블로그에 담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