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를 섭취하기 위해 가끔식은 마셔주는 비타 500!
광동에서 히트한 상품중에 하나이죠!
인사차 선물하기에도 괜찮고, 먹을때도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상당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0개 들이 한박스에서 6개가 없어지고 이제 4개가 남았네요!


가장 아쉬운점은 기타과당이 들어가 있다는 점이 조금은 아쉽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 제로 음료가 대세가 되다 보니까 비타 500도 제로가 나오더라구요~


100ml의 작은 병이라서 남성분 같은 경우에는 한모금에 다 먹을 수 있어서 하나만 먹기에는 뭔가 좀 아쉬운 느낌이 들 수 도 있죠.
그래서 저는 그냥 두모금 정도로 타협하고 마셔줍니다. ㅎㅎ
그리고 이것보다 더 큰 용량으로도 나오니 조금 더 많이 마실수도 있구요.
맛은 비타민 특유의 신맛이 덜 느껴지고 달달하면서도 뭔가 일반 음료와 다른 느낌입니다.
가끔씩 먹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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