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워나던 철제 스탠드 이동식 수납 행거(현재 최저가 23,900원) 입니다.
1단 행거에 하단에 선반이 부착된 기본 선반 행거 제품이며 다리에는 바퀴가 부착되어 있어서 이동이 쉽도록 만들어진 행거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일반 1단 행거와 달리 한쪽 기둥에 나뭇가지처럼 가지가 있어서 가방이나 모자를 걸어두기 편한 제품입니다. 기본적인 재질은 분체도장 스틸 재질이며 나사를 사용해 조립/고정하는 방식이라 수직봉이 하나이지만 튼튼한 편입니다.
워나던 철제 스탠드 이동식 수납 행거 제품에 사용된 재질은 수직/수평 봉 및 선반 재질 모두 분체도장 스틸재질입니다. 크기는 86X43X170cm 입니다. 크기 중에 특히 높이가 높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유는 바로 한쪽 측면에 모자/가장걸이때문입니다. 옷을 걸어두는 수평봉 자체는 높이가 높지 않지만 수직봉에 가지처럼 만들어서 모자나 가방을 걸어둘수 있도록 만들어서 높이가 높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DIY방식이라 기둥포함 선반까지 모두 개별 부속으로 제공됩니다.
특별히 조립 방식이 어렵지는 않지만 일반 행거 제품과 다른 가지모양 부품도 있으니 조립 설명서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리 부분에는 미리 바퀴를 부착할 수 있는 나사형 받침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고정형 행거로 사용하신다면 굳이 바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따로 받침을 부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선 하단 선반과 측면 기둥을 조립해 줍니다. 측면 기둥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서 무거운 의류를 걸어둬도 쉽게 휘어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수직봉에 추가 수직봉을 부착할 때는 방향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나사로 고정하는 구멍이 있는데 구멍이 꼭 안쪽을 향하도록 조립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하셨다면 다시 재조립 하셔야 합니다.
수평봉은 수직봉에 나사를 사용해 고정하고 렌치를 사용해 꽉 조여주시면 됩니다.
수직봉 주변으로 튀어나온 가지 모양 끝에는 모자나 가방을 걸때 파손되지 않도록 보호 커버를 부착해줍니다. 손으로 그냥 꾹 누르면 둘어가는 구조입니다. 꽉끼는 타입이라 잘 들어가지 않는데 힘으로 꽉 눌러주면 됩니다.
워나던 철제 스탠드 이동식 수납 행거 제품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한쪽 수직봉에는 가지가 5개 있어서 가벼운 가방이나 모자를 걸어두기 편리합니다.
수평봉 끝에는 옷걸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돌기가 나와 있습니다.
하단 선반은 와이어 방식의 선반이라 평행 기둥에 하중이 걸리는 경우라면 문제가 없지만 가운데 와이어 부분에 걸린다면 가벼운 물건만 보관하시는 게 좋습니다. 가운데 와이어 부분은 좀 약한 편입니다.
워나던 철제 스탠드 이동식 수납 행거 제품의 크기를 측정해 봤습니다. 좌우 너비는 90cm 깊이는 36cm 높은 수직봉 기준 최대 높이는 173cm 입니다. 선반의 깊이는 25cm 입니다.
옷을 걸어두는 수평봉은 바닥 기준 높이는 149cm 이며 하단 선반 기준 높이는 127cm 입니다. 선반에 물건을 보관하지 않는다면 걸어두는 옷의 길이는 최대 127cm 이내입니다. 선반을 사용한다면 물건의 높이만큼 뺀 높이만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나던 철제 스탠드 이동식 수납 행거 제품은 좌우 수직봉의 디자인이 다른 비대칭 타입의 행거 제품입니다. 한쪽 수직봉에는 나뭇가지처럼 튀아나온 부분에 모자나 가방을 걸어둘 수 있습니다. 일반 행거 제품들은 구조상 모자나 가방을 걸어두기 위해서는 다른 추가 도구가 필요하지만 워나던 철제 스탠드 이동식 수납 행거 제품은 전용 공간이 있어서 공간효율성 및 편의성이 좋은 제품입니다. 수직봉이 금속 재질인데다 일체형 구조로 되어 있어서 무거운 의류를 걸어둬도 잘 버텨줍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분체도장 스틸 재질의 코팅 품질이 아주 좋은편은 아니라서 강한 마찰이 가해지면 살짝 벗겨질수도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