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라이트컴 COMS 모션 센서 쓰레기통 2L(현재 최저가 21,000원) 입닌다. 2L 크기의 제품이라 크기가 작은 제품으로 책사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에 적당한 휴지통입니다. 모션센서를 사용해 움직임을 감지해 열리는 방식이며 사용하고 난 다음에는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입니다. 크기가 작은 제품이라 내부에 비닐을 거치해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부에 분리가 가능한 내통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의성 면에서는 오히려 대형 제품들보다 더 편리합니다. 전원은 충전식이 아니라 AAA건전지 3개를 사용합니다. 배터리 방식은 건저지와 충선식에 따라 호불호가 있는데 서로간의 장단점이 있기때문에 특별히 아쉽다고 하기는 어려운 부분입니다.
라이트컴 COMS 모션 센서 쓰레기통 2L 제품 구성은 모션센서 쓰레기통 본체, 분리형 내통,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건전지는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기때문에 추가 구매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라이트컴 COMS 모션 센서 쓰레기통 2L 제품은 원형 디자인이며 직경은 12cm 입니다.
커버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거의 평행하기는 하지만 본체 부분이 살짝 두꺼워지는 부분이 있어서 최대 두께는 직경 12.5cm 입니다.
라이트컴 COMS 모션 센서 쓰레기통 2L 제품의 높이는 앞부분이 16cm이며 뒷 부분이 17.5cm 입니다. 자동센서 커버가 앞쪽이 약간 내려오는 구조입니다.
라이트컴 COMS 모션 센서 쓰레기통 2L 제품의 무게는 402g 입니다. 크기가 큰 제품들은 아무래도 쓰레기통 본체의 무게가 더해지지만 2L 크기의 제품이라 크기가 작아서 무게도 가볍습니다.
라이트컴 COMS 모션 센서 쓰레기통 2L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살펴보면 배터리를 넣고 전원을 켜면 4초마다 붉은색 LED가 점등되면서 동작중임을 알려줍니다.
모션센서에 움직임이 감지되면 0.5초 이내로 반응합니다. 거의 실시간이라고 보셔도 되는데 어디까지나 모션세선가 인식된 이후라는 단서조항때문에 실제로는 센서에 어느정도 근접하고 인식할때까지 약간의 딜레이는 있습니다.
자동으로 문이 열리면 5초후 다시 닫히며 센서에 물체가 계속 감지되면 열린 상태가 유지됩니다.
수동모드로 열림 버튼을 누르면 수동 닫힘 버튼을 누르기전까지 90초 열림 상태가 유지됩니다.
센서가 중/대형 제품과 달리 커버 상단 공간에 여유 공간이 없기때문에 정면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가운데가 모션센서이며 좌우가 열림/닫힘 수동(터치)버튼입니다.
바닥면에는 따로 받침은 없고 플라스틱 바디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내통은 안에 넣어놓고 사용하면 되고 내통에 손잡이가 있어서 쓰레기를 비울때 편리합니다.
커버를 분리한 다음 아래쪽을 보면 건전지 삽입구와 전워스위치가 보입니다.
물체(움직임)를 인식하면 가운데 초록색 불이 들어오면서 커버가 열립니다.
정면 모션센서 근처에 손을 대면 2~3cm 거리에서 인식 후 커버가 열립니다.
열린 커버는 5초후 자동으로 닫힙니다. 커버의 크기가 작아서 모터의 힘으로 쉽게 열리기때문에 커버가 열리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손이나 신체부위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물체에도 반응합니다. 센서 근처에서 천천히 움직여도 움직임을 감지하고 동작하는 모습입니다.
라이트컴 COMS 모션 센서 쓰레기통 2L 제품은 크기가 작은 소형 제품으로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분리가 가능한 내통을 기본 제공하고 있어서 쓰레기통 내부에 비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서 편리합니다. 모션센서 반응속도는 상당히 빠른편이며 신체뿐만 아니라 물건을 이동시켜도 반응합니다. 커버의 크기가 작아서 커버가 열리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자동센서뿐만 아니라 수동 열림/닫힘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신 약간 아쉬운점은 센서의 위치입니다. 크기가 작아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정면에 손을 대기 쉬워서 문제가 되지 않지만 혹시 책상아래 놓고 사용한다면 센서방향에 맞춰 커버를 여는게 약간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