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리빙박스 제품군 중 인기 제품인 코멕스 네오박스 220 (22L)(현재 최저가 10,830원) 입니다. 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22L 용량의 제품으로 가격대는 비슷한 체적 대비 타사 제품보다 좀 더 높은 가격대를 이루고 있지만 대신 상당히 튼튼해서 중량물을 보관하기에도 적당하고 적층형 구로조 되어 있어서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리빙박스 제품입니다. 타사 리빙박스와의 차별점 중 하나는 바로 투명한 재질이라는 점입니다. 내부에 들어있는 물건의 종류를 외부에서 쉽게 알 수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확인 후 개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점은 단점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물건들을 보관해야할 경우 내부가 보이면 좀 난잡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22L 제품 기준으로 크기는 54X36X19cm 이며 무게는 1.6kg 입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의 장점 중 하나는 손잡이 역학을 하는 부분이 잠금장치 역할도 함께 해서 커버가 쉽게 열리지 않도록 해줍니다.
네오박스 제품군은 총 11가지의 용량별 구성으로 다양한 구성이 가능합니다. 적층 구조로되어 있어서 다단으로 쌓아도 견딜수 있을정도의 견고함을 자랑합니다. 부가적인 기능으로 네임택과 잠금장치가 있고 투명컬러 적용으로 내용물 확인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재질은 100% 국내생산이라 제품 품질측면에서 믿음이 갑니다.
코멕스 네오박스 220 (22L)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이며 내내/내열온도는 영하 20도에서 최고 100도입니다. 극한의 환경에서 보관용기로 사용할 확률이 낮기는 하지만 내냉/내열온도 한계치가 커서 주변 환경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제품 구성은 리빙박스 본체와 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제품의 마감품질이 좋아서 커버를 닫으면 오차없이 딱 맞아 떨어집니다.
비틀리거나 흔들리는 현상도 없고 각각의 면마다 보강라인이 적용되어 튼튼합니다.
측면 손잡이 역할을 하는 돌출 부위에 부착된 잠금 장치를 사용해 커버가 열리지 않도록 잠궈둘 수 있습니다. 부피가 큰 물건 예를 들어 이불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부풀어 오르는 물건 등을 넣어둘 경우 잠금장치가 꽤 도움이 많이 됩니다.
측면 네임택은 분리가 가능하며 네임택을 넣은 다음 부착하면 됩니다.
제품의 끝 부분이나 구석진 부분은 모두 내구성 강화를 위해 사진처럼 접히는 구조물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냥 평평한 판넬 형태로 된 제품들에 비해서 이렇게 접힌 구조물은 손으로 만져만 봐도 튼튼한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코멕스 네오박스 220 (22L) 제품의 크기를 내부/외부 크기로 별로 측정해 봤습니다.
가로 너비는 외부 52cm 내부 46cm 이며 세로 너비는 외부 36cm 내부 32cm 입니다.
높이는 외부 19cm 내부 17cm 입니다. 골격 구조라서 내부/외부 간 길이 차이가 2~6cm까지 차이가 납니다.
코멕스 네오박스 220 (22L) 제품의 실제 측정 무게는 1.5kg 입니다.
측면 네임택은 일반 종이를 활용해도 됩니다.
부피는 작아도 단위 무게가 상당히 무거운 공구를 넣어도 튼튼해서 잘 버텨줍니다.
투명창이라 내부에 어떤 공구가 있는지 외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층 구조로 된 리빙박스 제품이라 하단 커버와 상단 박스가 완벽하게 결합되는 모습입니다.
오차 없이 결합되다보니 쉽게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게 쌓아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측면 손잡이도 튼튼해서 무거운 물건을 보관해도 쉽게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코멕스 네오박스 220 (22L) 제품의 최대 장점은 내구성과 투명재질입니다.
얼핏 보면 얇은 플라스틱 재질처럼 보이지만 접히는 구조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상당히 튼튼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보관해도 쉽게 휘어지거나 비틀리지 않습니다. 투명패질을 사용해 내용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물론 요 투명재질은 상황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부에 보이고 싶지 않을 물건을 보관하는 경우에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내구성 자체가 좋은 제품인데다 적층구조로 잘 만들어져 있어서 안정적인 보관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