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컴을 위해 메인보드를 알아보던 중 알*에서 저렴한 가격에 나와 구매하게 된 기가바이트 b650 aorus elite ax ice 입니다.
9600x를 사용할 예정인데, b650m 은 아쉽고, 그렇다고 상위모델을 가자니 cpu에 비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 적당히 타협점으로 선택했습니다.
화이트 시스템을 맞출 생각으로 산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화이트 보드를 사게 돼서 나머지도 다 화이트로 깔맞춤하게 되어버렸네요.
내부 구성품입니다. 저는 한 3년전 쯤? 5600x와 3080으로 컴퓨터를 조립해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어서 익숙한 편은 아니라 구성물이 뭔가 적어보여서 낯설었습니다..?
와이파이가 달린 모델도 처음 사용해봐서 저렇게 안테나가 들어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깔끔한 화이트 보드의 모습입니다.
방열판이 잘 달려 있어서 좋네요.
후면 포트 구성입니다.
저 위에 2칸이 와이파이 안테나 연결하는 곳 같은데,
왜 2개나 필요한걸까요?
나머지는 무난한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타 커뮤니티에서 많은 분들이 존재에 의아함(?)을 두었던 리셋버튼입니다.
그런데 다른 걸로 세팅해서 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하는건가 궁금해서 매뉴얼을 읽어보려고 하니.....
...매뉴얼이 없네요...
저 같은 조립 초보는 매뉴얼 붙들고 조립해야하는데
아마 인터넷에서 다운받게 되어있는거겠지요?
아주아주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cpu가 도착하는데로 얼른 조립하고 싶네요.
이상 첫인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