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에 한대를 사고, 이번에 하나 더 장만했습니다.
외부 모니터를 듀얼로 쓸 땐 결국 같은 모니터를 쓰는게 답이네요. 해상도나 여러가지 측면에서요.
기존거 한대를 거의 5개월 가까이 사용한 시점에서 추가로 한대 더 구매한건데
기존거의 성능은 그대로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다만 새로 온 제품은 동봉된 스탠드가 아닌 모니터암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제품의 마감 문제인지 구조적인 문제인지
모니터암에 연결하기위해, 먼저 모니터 뒷판의 베사홀에 나사를 먼저 돌려 요철을 만들어주고
거기에 모니터암 고정판을 연결하게 만든 구조인데,
막상 연결하니까 모니터 뒷판과 모니터암 고정판의 수평이 안맞네요.
잘 고정은 되나 수평이 잘 맞지 않아요.
첨부된 사진 보시면 뒤에서 봤을 때 모니터암에 연결된 왼쪽 모니터에 해당되는데요,
다섯번째 사진보시면 아래쪽보다 위쪽 공간이 좀더 남은걸 보실수 있습니다.
나사가 다 안들어간건 아니에요. 전자드릴로 끝까지 돌려서 고정한거라.
모니터암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기존 다른 외부모니터는 잘 체결됐었거든요.
그리고 모니터암 연결되는 모니터 뒷판의 플라스틱 강도가 좀 약해보입니다.
피벗은 괜찮은데 스위블하거나 위아래 각도조절시 세게 하면 뜯겨 나갈거 같네요.
다음 제품에선 이부분이 보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쨰는 28만, 이번에는 30만 주고 구매했는데
아직까진 가성비 맞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