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부품 비율이 90%에 이르는 짝퉁폰이 국내 오프라인 시장에서 팔리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온게 있어서 링크를 걸어 봅니다.
대상폰은 갤럭시와 아이폰이라고 하구요. 이 기사에 등장한 갤럭시 6의 경우 가짜 부품 비율이 90%에 이른다고 하네요. 만들기 어려운 메인보드만 중고품을 재활용하고 나머지는 가짜 부품을 사용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갤럭시 S6 32GB 모델이 10만원에 거래가 된다고 하네요.
자세한 원문 기사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