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찌든 기름 때로 가득 찬 환풍기 팬을 분리 해서 청소를 해주었는데요
청소를 안 해주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고 해서 한 달에 한번은 청소를 해주고 있습니다
빨래는 이틀에 한번 해주거나 하루에 한번은 해주고 있는데요
그만큼 개인 위생 및 냄새에 대한 문제에 예민 합니다
더군다나 요즘엔 걷는 시간이 많아져서 땀을 흘리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버스나 교육 기관 내에서 다른 사람들과 마주해야 하는 시간이 꽤 있어서
냄새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기에
버스 탈 일이 있으면 샤워를 할 수 없는 환경 이라면 절대 담배를 태우지 않습니다
아마도 돈을 좀 번다 싶으면 전자 담배로 갈아타야 할 듯 하지만요
그건 경제 활동으로 인한 수급이 가능 할 때 지만요
아무튼 오늘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는군요
저번주를 떠올리면 시간이 빠르게 흘러 간 것만 같습니다
이번주는 어떨지 비슷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해볼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