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가 출시 후 첫 4주 판매량이 전작인 갤럭시 S22 시리즈의 판매량 추세 대비해 전세계 평균 10% 가량 증가한 호조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모델별로 판매량을 살펴보면 갤럭시 S23 울트라가 전체 시리즈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해 58%였고, 그 다음이 기본 모델로 27%였으며, 플러스 모델은 14%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초반 기세가 좋은데 이런 상황을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런지 지켜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