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롬버그 통신이 애플에서 9월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아이폰 15의 생산을 인도 타밀나두주에 있는 협력사 폭스콘 공장에서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울러 폭스콘은 물론이고 또 다른 협력사인 페가트론과 위스트론의 공장에서도 아이폰 15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제품 공개전에 인도에서의 생산 개시 소식이 전해지는거보면 애플의 탈중국화가 진행되긴 되는가 봅니다. 이전에는 인도 공장 생산은 중국에서 생산이 먼저 진행된 후 뒤늦게 전해지곤 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