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입문한지 3개월차입니다.
사람들 많이 내리는데 같이 떨어지면 순삭 당하는건 여전하지만...
간간히 정말 운좋게~ 솔플 치킨을 먹기도 합니다.
(참고로..ai봇들이 많이 나오는 캐주얼모드입니다 -_-;; )

게임엔 워낙이 소질이 없는 사람이기도 하고, 혼자서 시간 때울 땐, 에이스 컴뱃7 아니면 시티즈 1.2 정도만 해왔던 것 같은데 ...3개월여 전, 우연히 배그를 플레이 해 본 뒤로 계속하게 되네요.
아직 일반 모드에 들어가면 거의 뭐 순삭 당하는 수준이지만, 캐주얼 모드는 운 좋으면 꽤 오래
살아남을 수 있더군요. ㅎㅎ
(주말엔 캐주얼 모드 1시간만 주는 것으로는 부족해서 ... 결국..카카오 배그, 스팀 배그 둘 다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오늘 저녁은 카배 접속해서 캐주얼 모드 시간을 가열차게 소진해 봐야겠습니다. ^^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