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오만의 신을 플레이하고 있다면 내일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9월 23일에는 신규 성장 시스템 ‘점성술’과 주간 분쟁 던전 ‘엘리시움’이 함께 추가될 예정인데요.
최근 콜로세움과 잿빛 비늘의 은신처가 연이어 등장한 데 이어 새로운 성장 목표까지 열리게 됩니다. 오늘은 업데이트를 하루 앞두고 새롭게 추가될 콘텐츠와 최근 제우스에서 챙겨볼 만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내일 추가되는 신규 성장 시스템 점성술
9월 23일 업데이트에서 먼저 눈여겨볼 콘텐츠는 점성술입니다. 캐릭터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신규 시스템으로, 기존 장비나 컬렉션과는 또 다른 육성 요소가 추가되는 셈이에요.

저도 현재 레인저를 계속 키우면서 장비와 스킬, 컬렉션 등을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데요. 콜로세움처럼 다른 캐릭터와 직접 겨뤄보는 콘텐츠가 생기니 작은 성장 차이도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내일부터 점성술까지 열리면 어떤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지 확인하면서 새로운 성장 방향을 잡아봐야겠습니다. 필요한 재료는 함께 추가되는 엘리시움에서도 획득할 수 있어 두 콘텐츠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겠어요.
주간 분쟁 던전 엘리시움도 함께 오픈
점성술과 함께 기다리고 있는 콘텐츠가 주간 분쟁 던전 엘리시움입니다. 엘리시움에서는 점성술 성장에 필요한 재료를 비롯해 아카디아 코인과 신규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에요.

기존 필드 사냥이나 일일 던전과 달리 분쟁이 발생하는 공간인 만큼 다른 유저와의 전투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도 눈에 들어옵니다. 최근에는 1대1 PvP인 콜로세움을 통해 캐릭터의 전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엘리시움에서는 사냥과 경쟁이 함께 이루어지는 또 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내일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저도 직접 입장해서 보상과 진행 방식을 확인해 볼 생각이에요.
잿빛 비늘의 은신처에서 성장 재화 챙기는 중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최근 열린 이벤트 던전 잿빛 비늘의 은신처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루 1시간 입장할 수 있으며 사냥을 통해 사금과 연마제를 얻을 수 있어 캐릭터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고 있어요.

AI 모드 스케줄에 등록할 수 있다는 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일 콘텐츠를 마친 뒤 스케줄에 넣어두면 별도로 계속 확인하지 않아도 사냥을 이어갈 수 있어요. 던전에서 얻은 전용 코인은 교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보스 소환 항아리도 교환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새로운 성장 시스템이 추가되는 만큼 지금 챙길 수 있는 재화도 미리 모아두고 있어요.
콜로세움부터 점령전까지 이어지는 신규 콘텐츠
최근 제우스는 전투와 성장 콘텐츠가 빠르게 추가되고 있습니다. 콜로세움에서는 다른 유저의 캐릭터를 복제한 페르소나와 1대1로 대결할 수 있고, 내일부터는 점성술과 엘리시움이 새로운 성장 및 전투 콘텐츠로 합류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10월 4일에는 6개 지역을 두고 길드끼리 경쟁하는 점령전도 예정되어 있어요. 개인 단위로 즐기는 콜로세움에 이어 분쟁 던전, 길드 단위 경쟁까지 순서대로 콘텐츠가 확장되는 흐름입니다. MMORPG 신작을 찾고 있다면 앞으로 추가되는 콘텐츠까지 살펴보면서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드디어 내일이면 기다렸던 9월 23일 업데이트가 적용됩니다. 저도 점성술이 실제 캐릭터 성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엘리시움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경쟁하며 재료와 장비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업데이트가 열리면 우선 두 콘텐츠부터 직접 확인해 볼 예정입니다.

최근 시작된 잿빛 비늘의 은신처와 콜로세움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챙겨두는 것도 좋겠어요. 제우스를 플레이하고 계신다면 내일 추가되는 점성술과 엘리시움도 놓치지 말고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