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직접 참여할 정도로 투력이 높은 건 아니라 방송으로 구경만 했는데요 ㅎㅎ
보니까 점령지를 두고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한곳을 점령하고 바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같은 서버 길드끼리 서로 도와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점령에 성공하면 해당 서버 그룹 전체가 버프를 받을 수 있어서
같은 서버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저는 아테나1섭인데 이번에 점령지 6곳 중 무려 4곳을 먹었어요 ㅋㅋ
덕분에 저도 점령지 버프랑 누적 버프를 달달하게 끼고 사냥하고 있네요
직접 참여한 분들은 더 재밌었을 것 같아서
저도 투력 더 올려서 나중에는 한번 참여해 보고 싶어졌어요.

내일은 길드 아지트도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고
주말에는 점령전도 이어진다고 하니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이후에는 공성전이랑 서버 이전 일정도 잡혀 있어서 10월에는 할 게 계속 생길 것 같아요.
요즘 제우스 열심히 키우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투력 좀 더 빡세게 올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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