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관아지는 경남 기념물 제270호 입니다.
관아는 수령이 공무를 처리하던 곳으로
본래의 건물은
임진왜란때 소실되어
2010년에 복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 출발!
밀양관아에는,
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주차 후
바로 갈 수 있답니다.
주차비는 셀프(500원) 입니다.
들어갈때 그냥 통과
나올때 작은 상자에 500원을 넣고
옆에 있는 빨간 버튼을 누르면 바로 통과~
작은 동산에 자리잡고 있는 관아여서
언제든 쉽게 찾아갈 수 있답니다.

주차장 옆
관아로 통하는내리막길
일명 포토존

상당히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답니다.

여기~ 저기~
포토존


드라마에서나 볼듯한 돌담길입니다.



와! 요런곳에서 화보를 찍어야 하는데....

관아정문

관아를 들어가면
정면에
딱~
수령님이 계십니다.

위엄이 있어보이는 수령님입니다.

바로 옆으로 보이는 처마입니다.

여기는 우측으로 보이는 처마
저~멀리 포토존이 보입니다.

우측처마

상당히 복원이 잘 되었습니다.
저~멀리 현대식 건물도 보입니다.
같이 보니....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모습입니다.

앞 마당에 있는 회화나무[ 槐花─]입니다.

한자로는 괴화(槐花)나무로 표기하는데 발음은 중국발음과 유사한 회화로 부르게되었다.
홰나무를 뜻하는 한자인 '槐'(괴)자는 귀신과 나무를 합쳐서 만든 글자이다.
회화나무가 사람이 사는 집에 많이 심은 것은 잡귀를 물리치는 나무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선시대 궁궐의 마당이나 출입구 부근에 많이 심었다.
그리고 서원이나 향교 등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당에도 회화나무를 심어 악귀를 물리치는 염원을 했다고 전해진다.
속씨식물로 쌍떡잎식물에 속하며 장미목이기도 하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회화나무 [槐花─] (두산백과)
여름에는 이런모습입니다.

수령의 입장에서 보이는 정문

겁을 상실한 막둥이

여기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갈 수 있답니다.

양쪽으로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북별실;
여기는 수령이 외부인을 만나거나
독서를 하던 별당 기능에 해당하는 건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북별실 입구

옆에서 보는,
수령이 있는 동헌

관리실에서 보는
북별실 돌담


북별실 처마


북별실에서 보는 회화나무

북별실 옆에 있는
작은 공간에서
막둥이가 한껏 폼을 잡고 있네요!

북별실 간판

독서를 하는 수령

독서를 하는
수령 앞에서....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니 기분이 좋은가봐요~





동헌 뒷마당

동헌 뒷면


다시, 회화나무로....



나무에 큰 구멍이 있어요~

크기가 25미터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나이도 많고 큰나무 입니다.

나무 뒤로는 포토존과
곤장을 맞는 곳도 있답니다.

관아 입구에 있는 포졸과 함께
막둥이가 웃고 있네요~

포졸의 위엄(?)

둘째가 잔뜩 긴장을 했네요~

자!
이제~
다음 장소로
Go~ Go~
3부는 다음에....
감사합니다.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