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마비노기 영웅전의 21번째 신규 플레이어블 영웅인 라티야 플레이 후기 입니다.
마영전의 경우 매 신규 캐릭터가 등장할 때마다 레벨업 관련이벤트를 해서 종종 플레이 하곤 하는데 이번 캐릭터는 무기가 랜스라 마음에 들더군요. 기존 여캐와는 다르게 강인한 느낌도 나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무기가 랜스라 그런지 상당히 묵직하고 범위가 길어요. 보스의 경우 찌르기 공격으로 간보다가
대쉬 혹은 막기로 디펜스해주고

이렇게 마법 갈고리인 쿠자를 활용해서 앞으로 대쉬하거나 상대를 당겨오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기동성 +유틸도 챙겨지고요, 쿠자 스킬을 사용하면 쿠자의 흔작이라는 버프 효과도 받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왜 방패가 아니라 마법을 쓰지라고 생각했는데, 초반 스토리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라티야는 원래 정글 일족으로 마법 갈고리 쿠자를 사용할 수 있는데, 어떠한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기사를 동격하게 되어 주무기가 랜스 그리고 보조 무기로 쿠자를 사용하는 컨셉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쿠자로 범위기, 이동기가 있어서 오히려 더 좋은거 같네요.
진형 변신도 멋있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