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가 2023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KBO도 개막한 만큼 다시금 야구의 시간이 돌아오고 있는데요.
비록 WBC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하기는 했지만,
다시금 정진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이번 WBC를 통해서 이정후 선수의 팬이 되었는데요.
야구에 관심이 생기면서 컴프야2023을 시작하게 되었고,
키움 히어로즈 구단으로 시작을 해 봤습니다.
오늘의 상대는 LG트윈스.
선발 투수는 임찬규, 우리 팀은 장재영 선수네요.
컴프야2023의 편리한 점이 팀 관리까지 간단하게 가능하다는 점이죠.
선발 투수도 체력 안배 차원에서 계속 교체를 시켜 주고요.
오른쪽 아래를 보시켠 컨디션 관리도 간단하게 가능하답니다.
리그 공동 7위를 달리고 있는 LG인지라,
제가 육성한 키움 히어로즈에게 속수무책으로 패배하는 모습.
물론 게임은 게임일 뿐 실제 야구와는 다릅니다.
LG 트윈스 팬 분들은 거부감 없으시길.. ㅠㅠ
컴프야2023의 편리한 점 또 하나.
안정적으로 리드를 하고 있다면 자동진행을 통해서
빠르게 경기를 스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9이닝까지 전부 본인이 책임지는 건
솔직히 어려운 일이죠. 10점 차이까지 점수를 벌려 놨으니 바로 자동진행을 해 줍시다.
무난하게 리드를 유지하면서 승리!
이번 2023년 업데이트를 통해서 출시된 다이나믹 스킨, 연대 시그니처 선수 등을 목표로
열심히 달려 봐야겠습니다.
많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보상도 꾸준히 받아 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