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큰길로 올라가다 보면 동궁월지가 보입니다. 실제로 첨성대 주변에는 전부 왕궁부지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첨성대가 원래 왕궁안에 설치되기 때문입니다. 권력의 상징이죠.
동궁월지의 입장료는 3000원 입니다. 입장할때마다 반복 부과됩니다. 낮 저녁 밤 입장할때 입장하면 인당 9000원 정도 소비됩니다. 물론 하루종일 있어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3월 28일, 벚꽃이 만발할때 입니다. 동궁에도 역시 벚꽃이 만개 했습니다. 다른곳보다 수령이 조금 있어서 장관입니다.
여기는 발굴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동궁유월지가 지금까지 보존했을리가 없고 아마도 기록에 의해서 백원한것 같습니다.
배터리만 조금 남았으면 하는데 조금 더 촬영했으면 기차시간을 놓질수도 있습니다. 당일치기는 아무래도 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