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다 벼르다 부산에 놀러 갔는데 아쉽게도 날이 많이 흐리네요.
서울에서 srt 타고 부산에 도착하니 딱 2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투어버스 타려면 9시가 되야 하니 6시반에 기차를 예약하는것도 좋습니다. 3시에 잠들어서 4시반에 알람이 울리니 한시간반 밖에 잠을 못잤어요. 역사를 나오니 커다란 배가 보입니다.
자갈치시장에서
부산영화축제 거리
광안대교
해운대
해변열차
캡슐
해운대에서 동쪽으로 쭉 가다보면 캡슐카랑 해변열차를 볼수 있습니다. 저는 바다쪽으로 가다보니 잘 안보였어요. 편도 7천원 왕복 12000원 정류소마다 내리는 표값은 인당 16천원 입니다. 거리는 1.4키로이니 송도까지 타고가서 해변가를 걸어오는것을 추천합니다.
모든 좌석이 해변가를 향해있습니다. 편하게 앉아서 바닷가를 볼수 있습니다. 실제로 날이 흐려서 볼거리가 많지 않네요. 날이 좋은날 추천합니다.
해변열차 종점은 송도 입니다. 광안리에서 해운대 송도 쭈욱 해수욕장이 있는데 송도가 어린이들에게 최상인것 같습니다. 수심이 아주 얕아 보입니다. 야경까지 촬영하려고 했지만 하루 종일 날이 흐려서 사진이 잘 안나왔어요. 다음에 한번 더 찾아봐야 겠습니다.
작업중인 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