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올해와 내년에 전기차 모델을 다수 출시하며 현대차와 기아을 통틀어 더욱 촘촘해진 전기차 풀 라인업 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우선 현대차는 올해 소형 전기차 모델인 신형 2세대 코나 일렉트릭과 고성능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5 N'을 출시 예정이고, 내년에는 대형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 7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아의 경우 경차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며 역주행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레이의 전기차 모델을 올해 출시 예정이고, 대형 전기 SUV인 EV9도 출시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년엔 미니밴 시장 최고의 인기 모델인 카니발 전기차 모델 출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네요.
카니발이 전기차 버전 출시된다면 상당한 인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에 반해 다른 국내 완성차 3사 르쌍쉐의 전기차 상황은 대응할만한 모델이 너무 제한적이죠. 자동차 시장의 중심이 전기차 중심으로 옮겨가는 추세가 가속화 되고 있는 추세라 이런 상황이 고착화되면 앞으로가 더 문제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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