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IpTime 이 배가 불렀나 봐요..
아래쪽에, 무슨 번개 핑계대면서. 서비스 않해준다는 글도 있던데
저는 더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X-305 (ipTime) 이고 2007년 중순에 구매 하였습니다.
일단 서비스 기간이 2년인데. 구매 확인증이 없으면 무조껀 제조일자 부터
친다고 하더군요..
이건 소비자 실수라 치고..
유상 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도 하나 불만인게, 삼성 같은 경우 제조일과 무관하게
제품 구매 이후, 제품 인증 절차를 통해, 실제 소비자 구매의 제품 인증일.
이후부터 서비스 기한을 적용하는데, 역시 막장 한국 중소 제조 기업이라 그런지.
무조껀 안된다고 하더군요..)
소비자 센터에서 따지길 그럼 업체에서 재고 제품을 2009년1월에 판매하였는데
소비자는 현금 구매 하였고, 수리받으려는 시점에서 영수증을 잃어버린다면.?
무조껀 소비자 실수고, 자기들은 알바 아니라는거죠.. 무상 A/S 지났으니, 니책임이다
이겁니다..
일단 이 첫번째 문제는 그래도 소비자 과실이 있다고 보고 넘어갑시다..
멀정히 돌아가던 공유기가 갑자기 않되서. 12월 24일경에 죽전에 있는 IPtime 서비스 센터를 갔습니다.
처음 수리는 무난히 했지요..(무상A/S 가 안된거 빼고는요.)
전원부가 맛이 가서 그렇다면서, 전원 연결잭 8천원 주고 교환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2틀뒤. 수리 이후.
멀정히 되던 유선부가 구동을 않합니다...
연휴 이후, 12월 28일경에 다시 죽전에 있는 서비스 센터를 갔습니다.
제품을 가져가더니 지들도 모르는지 그냥 수리가 않된답니다.
그래서 따졋습니다. 그냥 수리 안되서 그럼 소비자는 돌아가야하냐고.
그렇더니.
이거 유상수리 제품인데 공장에 보내야 한답니다.
기한은 1개월 이상 걸리고요.
아니 당장에 3~4일전에 멀정하던 공유기가 갑자기 고장이 났는데
바로 그 전 방문에서 고장 부위를 제외한 테스트는 하지도 않는건지.
아니면 수리중에 실수로 건드려 놓고는 모른척 하는건지 알게 몹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어처구니가 없지요.
어찌 되었건. 실랑이 조금 하고 있으니 갑자기. 내부 엔지니어한테 더 물어보고
온다고 합니다.. 아니그럼 지금까지 나랑 대화하던 놈은 누구?? 대민봉사팀????
한참뒤에 내부 엔지니어님이 CPU가 맛이 가서 공유기가 고장난거라고 합니다.
물론 이때 소비자와 대화하던 사람도 수리 엔지니어가 아닌 대민 봉사팀그넘 입니다.
여기서 어처구니없는점. 현재 공유기의 무선공유부분과, WAN 포트 부분은 정상작동하고 LAN(1~5) 포트만 않되고 있는 상황인데.. 상식적으로 CPU 가 맛이가면, 공유기 전체가 작동을 않해야지... 이건 무슨 개X소리인지..
또 막따졋죠.. IT나 기기에 약하신 분들은 CPU 가 맛이 갔다하면
잘 모르시니.. " 아~~ 그렇구나 " 하고 가실 수 도 있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서 부터 느낌이 왔죠.. 이놈들이 잘 모르는 소비자 상대로 사기 쳐먹는 놈들이구나..
CPU 와 관계 없는거 같다. 무선은 잘된다고 따졋더니.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고 또 알아보고 온답니다. 내부 엔지니어한테요.. 참나...
한참뒤에 와서 하는말이, 뒤에 LAN 포트 관련 스위칭 부품이 맛이 갔다고 합니다.
진짜 테스트 해보고 맛이 갔다고 하는건지.. 그냥 시간 끌고 있다가 나와서 맛이 갔다고 하는건지도 의심스러운 판에 스위침 부품이 맛이 갔는데 모든 보드를 갈아야 한다고 합니다. CPU 가 고장난건지, 스위칭부가 고장난건지 모른데요.. (계속 대화하던놈은 대민 봉사팀을 가장한 사기꾼같은 A/S 센터 직원입니다. 엔지니어는 얼굴이 금칠햇는지 보이지도 않더군요..)
( 하드디스크건, 보드건, 외장하드건, 램이건 고장시 A/S 센터에서 엔지니어가 콧배기도 안비친곳은 처음이었습니다.. ㅋㅋㅋㅋ)
당장에 3일전에 멀쩡하던게 고장난거도 승질나는 판에, 엔지니어는 콧베기도 안비치지.자기 정책상 교환도 안되고, 유일한 방법은 공장(중국에 있다고함) 에 보내서 한달 기다리고 나서, 수리비로 59,000 원을 내랍니다.. 푸하하하 미X놈..
또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컴퓨터 관련부품 무상 보증 기한이 지나더라도, 소비자 요구에 따라 보상 판매정도는 해주어야 하는거 아니냐..
X305 모델이 구입당시 (10만원이 넘는) 고급형인데, 이럴꺼면 2~3만원짜리 공유기 사서 한 2년쓰다 고장나면 바꾸고 하면 10년은 쓸 수 있는 금액을 주고 구입한 물건인데..
아니... 그럼 공유기에다가 소비자 유통기한 2년 이라고 명시를 하던가..소비자 과실로 인한 고장도 아니고. 멀쩡한 제품이 고장났으면 당연이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어야 하는거 아니냐... 이게 무슨 과자도 아니고.. 참나...
한참 실랑이를 벌이니, 그러면 제품 보상을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또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한 5분뒤. X305 모델은 단종 제품이라 제품 보상이 않된다고 합니다. 푸하하하 이런 개XX들. 다른 업체 같은 경우에는 단종 제품이라도 현재 판매 제품과 비슷한 모델에 약간의 추가금을 받고 제품 교환을 해주는데, 무조건 않된답니다...
이유는 단종 제품이니까....
이게 말이나 됩니까.... 소비자를 우롱해도... 내가 진짜 1~2만원주고 산 공유기면 말이나 안하지...
10만원을 주고 산 공유기가, 단종이라 안된데요.....
또 한참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이건 무슨 EFM 서비스 센터에서 하는 말은 무한 반복입니다.
단종입니다. 단종은 교체 안됩니다. 모릅니다. 엔지니어한테 물어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뒤 그럼 공장에 보내고 59,000원 내고 수리 받으면 A/S 기간은 이시점 부터
다시 2년으로 해주는거냐??
대답--> 아니요... 회사 정책상 아닙니다.
이런 회사가 어찌 하여 서비스가 좋다고 소문이 난건지............완전 미스테리...
아니 교환되 안되, 수리도 안되, 막상 보내면 한달뒤에 오고 가격은 59,000원 내라고해, 고쳐가지고 와서 하루만에 고장나도 A/S 는 여전히 유상수리기간..
이런 거지같은 회사 제품은 쓰지 마세요..
지금 현재 IpTime 제품 쓰시는 분들. 무상으로 교환 받은 분들도, A/S 기간 지나고 제품 단종 되는 순간 소비자는 알바 아닌 회사가 EFM 입니다. iptime 의 서비스는 헛명성이고요..
또. 초보이셔서, 제품 산다음 전화문의 친절하다 하시는분들 경쟁사 제품들도 그정도는 다 해줍니다.. 여기 헛명성이에요. 2년뒤를 생각하세요...
나중에는 대민봉사팀인지 A/S 센터에서 일하는 직원이 맞기는 한건지 한 그넘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소비가가 원하는게 뭡니까?"" 라고 물어 보더이다..
아 진짜 면상에 공유기 던지고 나오려다 성질 죽이고 그냥 나왔습니다..
아 또 하나 있군요.. 마지막에.
선심쓰듯 한마디 하더이다....
"" 그럼 저번에 수리 받으실때 구입하신 전원잭 8천원은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
아니 그럼 안해줄려고 했던거야????????? ㅋㅋ
어이상실....
요번 A/S 방문을 하면서 느낀점은. 아직도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서비스 마인드는 멀었다는 점과, IPTime 이놈들이 배때지가 불렀는지... 예전에는 어떨지 몰라도, 서비스 개판이라는 점입니다..그리고 공유기 같은 경우에는 비싼 고급형 쓰지 마시고, 그냥 중급, 보급형쓰세요.. 사실 막상 내부에 고급이랑 중,보급 형이랑 큰 차이 없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컴퓨터 2~3대 정도 공유해서 사용하는 경우는요..
IpTime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이 읽으시고, 구매시 현명한 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참고로, 전 IT 업체에서 일하고(소프트업체) 대부분 이사이트 오시는 분들처럼
파코즈나,다나와등 자주 보고요, 제가 일하는 곳에 전자과,전기과,컴공과 많고요.
실제 기기 사용할때 아는 만큼 조심조심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