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게임을 할경우 약 10분 정도 지나면.. 컴퓨터가 그냥 재부팅 됨니다..
그것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릴정도죠..
cpu가 프로스캇 3.0이라.. cpu온도 때문에 그런줄 알았습니다..
평소 온도가 55도 정도라서.. 그래서 이번에 쿨러를 교체했습니다..
쿨러를 사제로 달고 보니.. 38도... 엄청 내려갔습니다..
문제는 그래도 재부팅이 된다는거.. ㅜㅡㅜ
그래서 이래 저래 해보다.. 글픽카드 온도 확인..(gpu? 확인해 봤습니다)
평소 온도.. 51도.. 이정도면 할만 하겠지... 했습니다...
근데 왠걸.. atitooi프로그램에서 3d작은 화면이 나오는것을 돌려봤습니다..
오버클럭을 한것도 아닌데.. 온도가 무한정.. 쭉쭉 80-90도 까지 올라가더니
재부팅... 결국 글픽카드가 문제 였던 거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쿨러를 달아야 할까요...?
케이스는 풍입니다..앞뒤로 팬 큰거 두개나 있어서 환기는 잘된다고 생각하고..
옆면을 열어 두는경우도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