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껜가 다나와 처음와서 pc사려고하는데요
다나와 표준 pc 12월 제품이구요
https://www.n8c.co.kr/shop/item.php?it_id=5565667834&service_id=pcdn
다나와 pc견적에서 저 스펙 그대로 견적 내봤는데 오히려 비싸네요;
후기 보면 불량도 매우 많고 누락도 많은것 같고요.
다나와 이름 걸고 하는 데도 이정도면 그냥 다나와는 작정하고 컴팔이들이랑 손잡은거 아닌가요?
제가 ㅇ팔이가 대체 뭔지했는데 용산+컴팔이 라고 추측이되더군요
또 다른 큰 조립pc 사이트 가봐도 불량글이 좀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메인보드, cpu, 램 등등 호환성이라고 하기엔 좀 심각한것 같은데요
그냥 중고 제품 고쳐다 비싸게 파는 집단 아닌가요?
뽑기 실패에, 단자 불량에 별별 불량이 다있더라구요
어떤분은 쌍욕부터 박고 시작합니다.

그 외에도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불량 글이 2개씩 될 때도 있는건 심각한게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제 생각엔 중고 매입한다음에 비닐봉지에 마치 새것처럼 넣고 밀봉, 상자도 안버리고 새것처럼 하고 밀봉, 하드웨어 라벨도 새것처럼(?) 하고 속여다 파는것 같습니다.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구린내가 더 나서 그냥 메이커 제품을 쓰는게 좋은가 싶기도하구요.
2005년 당시 150 주고 산 s전자 완제품 9년 정도 썼는데, 그당시 지포스 6600시절..
5년을 와우와 별별 게임에 견디다 2010년 그래픽카드 콘덴서 터져서 용산가서 고친것 빼곤 램 cpu 모두 건재했습니다.. 지금도 방에있습니다. 물론 버벅이지만요.
컴퓨터. 여러분들은 어떻게 사시나요? 직접조립할까 고민이 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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