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가 마이크로닉스 워프 키보드입니다.
그런데 이 키보드는 1년 5개월을 쓰는 동안 고장이 나지 않고 있는데요.
작년 2월에 어느 분께서 제 키보드 사진이 있는 자게 댓글에
"무상보증기간이 지나면 바로 고장나는 경우가 많다" 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그 댓글만 철썩같이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키보드의 무상보증기간이 1년인지라
1년만 지나면 무조건 고장날 줄 알았는데
1년 5개월 동안 고장 하나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키보드 수명과 무상보증기간과 연관이 있는지 알고 싶고
무상보증기간(보통 1년)이 끝나면 키보드는 무조건 고장나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